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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4건)
[울림돌] 인하대학교에 대한 애정과 응원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입시를 치름에 있어서 언제나 1순위는 인하대학교였다. 그것은 단순히 입결이나 아웃풋을 따지는 '정량적' 헤아림과는 조금 달랐다. 인천시민으로서 가지는 지역 명문대에 대한 일종의 ...
김상민 (사학·3)  |  2021-08-2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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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내 아이들과 이십 대의 모든 이에게
하늘이 너무 예쁜 요즘이다. 어느 날은 에메랄드빛 색채가 한껏 드러났다가 오늘은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이 마치 잘 부푼 계란탕처럼 너무 먹음직스럽다. 이런 날이면 내 아이들과 함께 보낸 지난 날들이 생각난다. 아이 셋...
인하대학신문  |  2019-12-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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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악성 댓글만 탓하는 죄의식 없는 언론
설리가 향년 25세의 나이로 우리 곁을 떠난 이후, 슬픔이 그저 슬픔으로만 그치지 않고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사회 각계각층의 반성과 성찰이 이어진 뒤, 고인의 죽음에 가장 큰 책...
인하대학신문  |  2019-11-1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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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여행은 우리에게 날개를 달아준다
여행이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면 현재를 벗어나 일상이 아닌 곳으로 떠나는 여정일 것이다. 성인이 되고 대학생이라는 신분을 얻으며 필자는 ‘여행’이라는 삶의 목표에 가까워지기로 했다. 평범한 학생들과 다름없이 주말이...
인하대학신문  |  2019-10-1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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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사전 선거 운동 논란, 총대의원회의 각성이 필요하다
지난 겨울에 전직 총대의원회 의장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인하광장에 아낌없이 학생사회에 대한 글을 써왔던 나는 그와 학생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충분한 대화 상대였고 우리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현재 본교 학생사...
인하대학신문  |  2019-09-2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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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학내 언론은 공론화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당신은 인하대학신문을 몇 번이나 손에 쥐어 봤는가? 혹시 이번이 처음 아닌가? 이번이 처음이어도 좋다. 인하대학신문을 처음 보는 당신에게 이 투고글은 앞으로 당신이 왜 인하대학신문을 봐야 하는지 알려주는 글이다. 당...
인하대학신문  |  2019-09-0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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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은
며칠 전 한 신문기사에서 OECD 36개국 국가를 대상으로 한 행복지수 결과를 봤다. 내심 기대를 했지만 역시나, 한국의 순위는 26. 이유가 궁금했다. 경제규모로 보면 다른 국가들보다 훨씬 잘 사는데도 불구하고 행...
양민석(언정ㆍ4)  |  2012-06-0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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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위태로운 선두, 미국
미국이 세계 선두 자리를 꿰찬 것은 전쟁의 승리와 같이 특별한 일이 아니다. 그간 미국은 자연스럽게 변화했다. 미국이전엔 영국이 선두에 서있었지만 현재는 미국이 경제적이나 군사력으로 가장 강력한 나라로 선두에 서있다...
서희종(정외ㆍ4)  |  2012-05-25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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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요즘 대학, 요즘 학과
예전엔 대학을 ‘진리의 상아탑’이라고 불렀다. 이 말에는 대학이 순수한 학문 연구의 전당이라는 말이 내포되어 있다. 그러나 요즘 대학은 사실 ‘진리의 상아탑’이라기보다는 사회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서로 상호작용을 하...
구승경(간호ㆍ2)  |  2012-05-1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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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신입생들아! 놀아라!
목요일 저녁 7시, 개강을 한 3월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한산한 후문 가를 지나서 북적거리는 정석에 도착했다. 한눈에 봐도, 1학년처럼 보일만큼, 아직도 고등학생 티를 벗지 못한 앳된 학우들이 리포트 용지를 들고 서...
김수철(토목ㆍ4)  |  2012-04-0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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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대학생들의 개념 소비의 필요성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아이폰을 만지며 입에는 맥도날드 햄버거를 물고 있는 대학생, 이는 일상적인 대학생의 모습인 동시에 외국 기업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의 모습이기도 하다. 현재 외국 기업 제품의 국내 시장...
한우리(언정ㆍ2)  |  2012-03-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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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대학생들의 개념 소비의 필요성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아이폰을 만지며 입에는 맥도날드 햄버거를 물고 있는 대학생, 이는 일상적인 대학생의 모습인 동시에 외국 기업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의 모습이기도 하다. 현재 외국 기업 제품의 국내 시장...
한우리(언정ㆍ2)  |  2012-03-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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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상속세는 매우 공정한 세금이다. 기회 균등을 추구하고 부유층에 특혜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상속세가 필요하다. 사회의 자원이 왕조가 세습되듯 대물림되어서는 안 된다.”(워렌 버핏) 지난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
김균택(정외ㆍ4)  |  2012-03-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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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일본을 타산지석으로
20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을 위협하던 일본 경제의 아성이 무너졌다. 1980년 말부터 시작된 버블 붕괴와 생산 가능 인구의 감소, 사회 보장 비용의 천문학적인 증가로 일본은 막대한 국가 채무를 떠안게 됐고 이 채무는...
김은철(국통ㆍ3)  |  2012-03-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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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대안은 철학이다
요즘 중ㆍ고등학교에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학생들의 왕따 문제가 논란이 돼 스스로 목숨을 끊는 상황까지 일어나, 세상이 왜 이렇게 바뀌어가나 하는 생각까지 든다. 동시에 과연 ‘억압’하는 것만이 사람을 진심으로 ...
구승경(간호ㆍ2)  |  2012-02-2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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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인하대 고시반의 존폐위기를 바라보며
얼마 전 사법시험 합격자 발표가 있었다. 인하대는 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고, 앞선 기술고시에서도 같은 숫자의 2차 합격자를 배출했다. ‘인하대의 우수한 학생들이 학교의 이름을 드높였구나’라는 축하와 뿌듯한 마음도 잠...
강선구 경영ㆍ4  |  2012-01-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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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지독한 공간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6년째 학교를 다니면서 학교의 발전은 없었다. 항상 공간문제에 시달렸고 각 과,동아리들은 지독한 공간부족문제에 시달려 제대로 된 교육환경은 꿈을 꾸지도 못했다.공간을 만들어 달라! 외치면 항상 학교는 만들어 주고 싶...
송병현(화공ㆍ2)  |  2011-11-0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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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반값등록금 실현 가능한가
우리는 OECD국가 중 등록금이 두 번째로 비싼 나라에 살고 있다. ‘미친 등록금의 나라’ 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등록금의 액수는 말 그대로 미쳤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 사회가 비싼 등록금을 온전히 가계에서 ...
이용재 (산공ㆍ4)  |  2011-09-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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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나에게 대학생활이란
올해는 대학생활 7년차, 군 생활을 제외하고 5년차에 접어드는 해이다. 지난 7년간 느낀 대학생활과 지금 4학년이 된 시점에서 바라본 대학교에 대한 나의 생각을 몇 자 적어본다.지금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려면 교양과...
인하대학신문사  |  2011-09-0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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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관용(Tolerance)
홍세화의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라는 책을 다 읽은 후에 머릿속에 남는 한 가지 단어가 있다. 관용(Tolerance). 사실 저자가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이것이 아니지만 ‘관용’에 주목하려...
염호진(법학, 4)  |  2011-03-2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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