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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7건)
[기자담론] 함께하는 우리
어느덧 인하대학교에 입학한 지 2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아무것도 모르는 새내기로 시작해 이제는 벌써 두 학번의 후배가 생긴 일명 ...
김기현 기자  |  2021-08-2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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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대표가 된다는 것
이달 8일을 끝으로 제32회 도쿄 올림픽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로나19의 여파로 5년 만에 개최됐기에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었다....
원종범 기자  |  2021-08-2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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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20학번과 학생사회
작년 12월에도 ‘20학번’을 주제로 기자담론을 썼다. 글에서는 20학번들의 ‘소속감’이 우려된다고 했다. 소속감은 그들이 이 대학의 ...
김범수 기자  |  2021-05-3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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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개강 전 대면 수업을 기대했던 것이 무색하게 이번 학기도 어김없이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막을 내린다. 벌써 3학기째 같은 상황이 반복되...
원종범 기자  |  2021-05-3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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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공인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최근 연예인과 관련된 사건들이 연달아 터지는 것을 보며 부쩍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연예인은 공인인가? 과연 어디까지 공인이라고 할 수 ...
박지혜 기자  |  2021-05-0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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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여자배구 7구단을 향한 우려와 기대
지난달 20일 배구계에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 KOVO(한국배구연맹) 이사회에서 제2금융권인 페퍼저축은행의 여자 프로배구단 창단을 최종...
박동휘 기자  |  2021-05-0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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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추락한 총대의원회 신뢰, 다시 비상하길
총대의원회는 ‘비상대책위원회’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사회에서 보통 ‘비대위’는 일상이다. 그러나 현재 총대의원회는 흔히 말하는 비대위가...
김범수 기자  |  2021-03-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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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장난’ 아닌 ‘범죄’, 학교폭력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유명인들의 ‘학교폭력 논란’에 관한 기사를 보던 중 우연히 SNS에서 ‘실종된 깍두기 문화’라는 글을 접하게...
원종범 기자  |  2021-03-2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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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제로웨이스트, 이제는 모두가 노력해야
지난해 9월 말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기획 기사를 쓴 적 있다. 기사를 기획한 건 여름방학쯤이었다. SNS에서 우연히 ‘용기내 챌린지’를 접했고, 보자마자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에는 나름대로 신선한 ...
박지혜 기자  |  2021-03-0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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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정직한 시험을 치를 수 있길 바라며
지난 학기 기말고사는 급증한 코로나 확진자 수로 인해 모든 시험이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이전 시험들이 ‘교수 재량’이라는 명목하에 교수가 원하는 대로 시험 방식이 결정됐다면, 이때 기말고사는 학교 차원에서 내린 결정...
박동휘 기자  |  2021-03-0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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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하다] 개선되지 않는 택배 노동자 근무 환경을 조명하다
본지는 작년에 배송 기사 노동 여건에 대한 기획 기사를, 올해 초에는 ‘반복되는 배송 노동자의 죽음’이라는 기자담론을 실은 적 있다. 필자는 얼마 전에도 택배기사들이 과로사로 숨졌다는 뉴스를 봤다. 꾸준히 게재되는 ...
박유정 기자  |  2020-11-30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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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 소비자만의 책임인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집콕’을 실천하며 배달, 포장을 애용하던 중, 문득 쓰레기통을 보고 깜짝 놀랐다. 며칠 포장 음식을 먹었다고 일회용 플라스틱, 비닐 쓰레기가 쌓여 있었기 때문이다. 괜히 죄책감이 느껴졌지만, ...
이정민 기자  |  2020-11-3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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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대학과 소속감
어느새 2020년이 거의 다 지나갔다. ‘과잠’으로는 추위를 다 막을 수 없는, 롱패딩의 계절이 돌아왔다. 그리고 ‘코로나 학번’이라는 웃지 못할 별명을 가진 20학번 신입생의 한 해도 다 지났다. 기자도 20학번이...
김범수 기자  |  2020-11-30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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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우려되는 2030 주식 열풍
2020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주식’이다. 특히 2030세대 사이에서 주식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주변에서도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 본 기자는 주식투자를 하고 있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
박지혜 기자  |  2020-11-0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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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성급한 판단, 누군가에겐 큰 상처를 준다
운전해 본 사람이라면 중립기어가 무엇인지 알 것이다. 중립기어란 도로에서 차량이 움직이지 않게 하기 위해 기어 상태를 중립으로 두는 것을 의미한다. 이후 다시 움직이기 위해 손으로 가볍게 기어를 밀면 차는 곧바로 이...
박동휘  |  2020-11-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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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취재 거부는 답이 될 수 없다
“회의 참관하고 싶습니다”, “인터뷰하고 싶습니다“…응답 없는 메시지가 쌓일수록 한숨은 더 깊어진다. 매주 월요일,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이 회의 의장을 맡은 중앙운영위원회 회의가 있는 날이다. 중운 회...
이정민 기자  |  2020-09-2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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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마스크 착용이 어렵나요
얼마 전, 카페 점원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손님에게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하자, 손님이 커피를 던지며 화를 냈다는 뉴스를 봤다. 영상 속에서 손님은 완성된 음료를 “물러라”고 말하며, “서비스업을 그딴 ...
박유정 기자  |  2020-09-2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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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코로나 시대, 본질을 벗어난 비난
한 경관이 밤에 순찰하다가 가로등 아래에서 뭔가를 찾는 사람을 봤다. 그 사람은 취기 있는 목소리로 열쇠를 찾고 있다고 답했다. 경관은 취객과 함께 열쇠를 찾았지만 도무지 찾을 수 없어 물었다. “여기서 잃어버린 게...
김범수 기자  |  2020-08-3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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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온라인 강의 부작용, 반복되어서는 안된다
지난 1학기를 돌아보면 노트북 앞에 앉아 온라인 강의를 듣던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코로나 사태 발생으로 인해 학교가 온라인 개강을 했기 때문이다. 강의를 온라인으로 듣고, 과제 또한 온라인으로 제출했다. 대부...
박지혜 기자  |  2020-08-3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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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학보사 기자로 1학기를 돌아보며
학보사 기자로 활동한 지 어느덧 1년째다. 학생자치기구 및 본교 관계자와 접촉해 인터뷰하는 일에 점점 익숙해져 간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아쉬움이 남는다. 이번 학기에 정기자가 됐으나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  2020-06-0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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