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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보도
[보도] 2024학년도 재·보궐 선거 개표 결과 나와
학생사회를 이끌 대표자들이 지난 4월 선출됐다. 총학생회장은 김진규(행정·4) 학우가 당선돼, 업무 수행에 들어갔다. 대의원은 35명이 당선돼, 정원 123명 중 53명으로 어느 정도 인원이 수혈됐다. 그러나 일각에선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지난 4월 15일부터
[보도] 벼랑 끝 몰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선 여지 없나
지난달 치러진 교내 재·보궐 선거에서 제2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위)의 부실한 업무 처리 방식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중선위 측은 현안에 관한 본지의 취재에 응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했다. 또한 중선위장을 포함한 다수의 중선위원이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한동안 혼란이 이어질
[보도] 등록금 인상 조짐···본교는 일단 동결
본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한다. △학부 정원내 등록금 동결 △정원외 외국인 학부생 7% 인상 △계절학기 수업료는 기존 9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을 결정했다. 대학원은 재학생 정원 내 5.6%, 외국인 재학생 등록금은 7% 인상될 예정이다.대학 등록금 인상 2012년 이후 최대 규모,
[보도] 수익용 기본재산, 본교 재정에 ‘청신호’ 될까
본교의 재정에 적신호가 켜졌다. 본교의 운영차액(운영수익-운영비용)은 △2020년 190억 원 △2021년 34억 원으로 흑자를 기록한 이후 △2022년 5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재무팀 관계자는 “주요 수입인 등록금이 오랜 시간 동결 상태인 상황에서 기타 경비는 증가해 적자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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