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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보도
[보도] '인하 가족께 드리는 글' 조명우 총장 입장문 발표해... 교수회는 반발, 학생은 또 소외
지난 2일, 차기 총장 후보 공청회에서 배제됐던 조명우 총장이 입장문을 발표했다. 조 총장의 후보 사퇴를 주장해왔던 교수회 측은 즉각 반발했다. 그런데 해당 입장문은 교수 및 교직원만을 대상으로 공개됐다는 사실이 알려져 총장 선출 과정에서 학생이 또다시 배제됐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총학생회 비상대책위
동아리연합회 ‘125일’ 만에 업무 복귀
동아리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동연 비대위)가 마침내 정상화됐다. 지난 1월 총대의원회(이하 총대) 비대위와 마찰을 빚어 집행부가 총사퇴한 지 125일 만이다.이달 25일 열린 제 3차 임시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이하 임시전동대회)에는 ▲동아리연합회 집행운영위원회 재신임 ▲동아리연합회 자문위원단 위촉 ▲자
[보도] 다시 시작되는 회칙개정… 학생사회 일으킬까
2022년도 ‘중앙학생회칙개정특별위원회’(이하 회개특위)가 첫걸음을 뗐다. 지난 25일 이헌재 회개특위 위원장(총대의원회 의장) 주재로 진행된 1차 회의에서 부위원장 선출과 회칙개정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회개특위 부위원장에는 권수현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수석국장 직무대행과 이재빈 총대 부의장이
[보도] 학점 인플레이션 잡았지만… 경쟁력은?
작년 A학점 비율, 단과대 성적 격차 재작년 비해 ‘안정화’
다른 대학보다 낮은 A학점 비율에 학점 경쟁력 저하 우려도학사팀 ‘낮은 인플레이션이 장기적 취업경쟁력 향상일 것’ 본교 학점 인플레이션이 타대학에 비해 많이 안정화되는 추세다.본지는 지난 4월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대학별 '전공과목 성적 분포'를 분석했다. 그 결과 본교의 2020년과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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