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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가에 남아있는 ‘친일파’의 잔상
본교의 교가는 친일파 현제명이 작사•작곡했다. 2004년 본교가 발행한 ‘인하 50년 사’에서는 ‘1954년 5월 11일 학부장 회의(현 교무회의) 때 최남선 선생이 작사한 가사를 채택했고, 작곡은 현제명 선생에게 맡겨 5월 18일 비로소 처음 완성됐다’며 교가 제작 과정을 밝히고 있다. 더불어 ‘당시 교가는 재학생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지 못해 현
학생회비, 지속되는 환불논란
최근 페이스북 ‘인하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이하 인대전)페이지에 학생회비와 관련한 학우들의 불만이 담긴 글이 수 차례 게시되며 학생회비의 운영방식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대부분의 학과가 학생회비의 환불을 허용하지만 환불이 안되는 학과에서는 환불을 원하는 학우들의 불만이 표출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학과별로 학생회비의 금액이 상이하다는 점과 학생회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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