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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학생회, 학생회비 예산 남용 논란
본교 간호학과 학생회가 무기한 예산 정지라는 의과대학 감사특별위원회(이하 감특위)의 징계를 받았다. 간호학과 내 학생회비를 남용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은 지난달 17일 인하 광장에 ‘간호학과 학생회의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요구한다’는 글에서 시작됐다.
복수전공 제도, 개선 필요해
본교는 지난 2016년부터 다중 전공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재학생들은 졸업 전까지 다중 전공 혹은 심화 전공 중 하나를 택해 학수 과정을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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