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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보도
[속보] 재심의 끝에 회칙개정 가결… 오는 1일부터 시행
본교 학생회칙이 16년 만에 바뀐다.총대의원회(이하 총대)는 31일 임시총회를 열어 ‘인하대학교 중앙학생회칙 개정의 건’(이하 회칙개정)을 의결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21일 대의원총회가 회칙개정안을 부결한 데 대해
[보도] 중앙감사 결과 공개∙∙∙총대 무기한 예산정지 유지
중앙감사특별위원회(이하 감특위)가 2022년 2학기 중앙감사에서 42대 총대의원회(이하 총대)에 무기한 예산 정지 유지 처분을 내렸다. 이로써 총대는 다음 학기에도 무기한 예산정지의 짐을 계속 안고 가게 됐다. 제43대 총대 측은 감사시행세칙 개정을 통해 향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감특위는
[보도] 운행 횟수 적은 ‘유명무실’ 셔틀버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본교 셔틀버스가 지난 학기부터 운행을 재개했지만, 학우들 사이에선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면학기가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셔틀버스 운행 횟수가 적고,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지 않
[보도] 동연 회칙개정 가결, 집행·의결 기구 분리돼
동아리연합회(이하 동연)가 자치회칙을 다시 한번 개정했다. 지난해 12월 이후 11개월 만이다.‘인하대학교 동아리연합회 회칙 전부개정안’이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이하 전동대회)에서 18일 가결됐다. 개정을 통해 동연 회칙 내 조항 수가 47개에서 133개로 대폭 늘어났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집행 기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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