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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보도
[속보] 재심의 끝에 회칙개정 가결… 오는 1일부터 시행
본교 학생회칙이 16년 만에 바뀐다.총대의원회(이하 총대)는 31일 임시총회를 열어 ‘인하대학교 중앙학생회칙 개정의 건’(이하 회칙개정)을 의결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21일 대의원총회가 회칙개정안을 부결한 데 대해
[속보] 아직 끝나지 않은 회칙개정... 31일이 '마지막 기회'
지난 21일, 2차 대의원 임시총회에서 부결됐던 중앙학생회칙전부개정안(이하 회칙개정안)이 이달 31일 재심의될 전망이다.오늘(24일) 중앙위원회(이하 중앙위)는 이달 31일에 대의원 임시총회를 열고 회칙개정안 통과를 다시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회칙개정안 의결 전에, 해당 안건 재심의 여부를 먼저 의
[보도] 운행 횟수 적은 ‘유명무실’ 셔틀버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본교 셔틀버스가 지난 학기부터 운행을 재개했지만, 학우들 사이에선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면학기가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셔틀버스 운행 횟수가 적고,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지 않
[보도] 동연 회칙개정 가결, 집행·의결 기구 분리돼
동아리연합회(이하 동연)가 자치회칙을 다시 한번 개정했다. 지난해 12월 이후 11개월 만이다.‘인하대학교 동아리연합회 회칙 전부개정안’이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이하 전동대회)에서 18일 가결됐다. 개정을 통해 동연 회칙 내 조항 수가 47개에서 133개로 대폭 늘어났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집행 기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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