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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보도
[속보] 본교, 마침내 추가선정··· ’150억 이상’ 지원받는다
본교가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추가 선정됐다. 교육부가 52개 일반재정지원 미선정 대학 중 13개 대학을 추가로 선정하겠다고 발표한 지 5개월 만이다. 이로써 본교는 올해 약 40억 원, 2023년 60억 원, 2024년 60억 원으로 3년에 걸쳐 총 150억 원 이상의 지원을 받는다.이에 본교 관계자는
[보도] ‘892일만’ 오프라인 대의원총회 열려
총대의원회 사업·예산안 전부 가결 / 총대 여론조사 ‘급하게 진행된다’ 지적도
올해 첫 대의원 임시총회가 이달 11일 하이테크 대강당에서 열렸다. 오프라인으로 열린 대의원총회는 지난 2019년 2학기 3차 임시총회 이후 892일 만이다.이날 총회는 재적 대의원 123명 중 83명 참석으로 개회됐다. 오후 7시 30분 시작한 총회는 네시간가량 진행됐다. 2년 반 만에 열린 오프라인
[보도] 5월 중 추가선정 발표... 본교 명예회복 노려
교육여건과 혁신전략 2개 항목만 평가, 권역도 2개로 축소
정량평가는 타 학교와 점수 차이 적을 듯, 정성평가가 ‘관건’ 본교 측 ‘학습선택권 강화’로 교육혁신 의지 호소 전략 교육부가 이달 중 일반재정지원 대학을 추가로 선정한다. 이번 추가선정은 지난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이하 2021년 진단)에 비해 권역구분과 평가항목이 간소화됐다. 추가선정을 위해 현재
[보도] ‘또’ 가이드라인 위반, 수업 ‘못’ 들은 확진자
가이드라인에 대한 교수 간 입장차도 생겨
C교수, “가이드라인이 현실적이지 못해” E교수, “현 가이드라인이 유일한 방법” 최근 경영대 A학우는 코로나19 확진으로 1주일간 대면수업에 참여할 수 없었다. 그러나 A학우에게 제공된 수업 자료는 강의 노트뿐이었다. 결국 그는 강의 노트로만 수업 진도를 쫓아가야 했다.시험을 앞둔 4학년 B학우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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