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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총대와 마찰 빚은 동연, “집행부 총사퇴하겠다”
총대의원회 비상대책위원회(총대 비대위)와 지속적으로 마찰을 빚어온 동아리연합회(동연) 집행운영위원회가 오늘 총사퇴하겠다고 밝혔다.오늘 제2차 임시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전동대회)에서 김선빈 동연 비대위장은 “총대 비대위와 감사 기간 내 예산의 사용과 사업의 인준 건으로 지속적으로 마찰을 이어왔다”며 “저희
[보도] 임시총회서 총학 ‘추경 감액’만 부결… 통합고시반은 가시화
총학 ‘추가경정예산 감액’만 부결… 총대 중앙위, “인준 금액의 방만성은 감사에서 판단돼야”
총학 ‘추가경정예산 감액’만 부결… 총대 중앙위, “인준 금액의 방만성은 감사에서 판단돼야”총회서 ‘통합 고시반’ 계획안 공개, 고시반 확대 공약 이행 가시화이달 15일 중앙위원회로 위임된 2학기 5차 대의원 임시총회에서 제41대 총학생회(이하 총학)의 2학기 ‘추가경정예산안 감액’ 안건만
[속보] 2022 선거에 사범대학 학생회, 학과 학생회 24개 ‘당선’
2022년도 자치기구 대표자 선거가 완료됐다. 개표 결과 사범대학 학생회장 후보자와 24개 학과 학생회 후보자가 당선됐다.단과대학 및 독립학부에서 유일 출마한 사범대학 학생회 후보는 총 303표(43.66%) 중 찬성 91.09%(276표), 반대 8.91%(27표)로 당선됐다. 사범대학 선거시행세칙에
[속보] 22년도 선거 1일 차, 투표율은 작년 절반 수준
[보도] 장학금 받는 과대인데…과대 선출 규정 없는 곳이 절반 이상
과 학생회 급대표(이하 과 대표) 관련 규정이 없는 학과가 70개 학과 중 39개인 것으로 드러났다. (총학생회 홈페이지 공시자료 기준) 봉사장학금을 학기마다 수령하는 과 대표임에도 관련 규정이 없다 보니 선출과 장학금 지급이 미흡하게 관리되는 사례도 있었다. 본지 전수조사 결과 과 대표 규정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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