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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 비대위장, 중운 회의서 사석 발언 거론돼 사퇴 표명... 이후 사퇴 입장 취소
최진우 총학 비대위장은 지난 15일 중앙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 후, 어제인 25일 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다시 전했다. 총학 비대위장의 사퇴 표명은 지난 15일 중운 회의에서 이뤄진 참관인의 질의와 관련 있다. 참관인은 이날 회의에서 총학 비대위장이 사석에서 한 발언을 문제 삼으며 질의했다. 그는 총학 비대위장이 ‘여론조사 상관없이 오프라인
대발위서 본교 입장만 재확인, 가시적인 성과 없어
이달 9일 학생 대표자들의 요청으로 대학발전위원회(이하 대발위) 회의가 진행됐으나 본교 입장을 재확인했을 뿐 가시적인 성과는 없었다. 지난 4일 총대의원회는 “학교 당국은 더 이상 침묵하지 말아 주십시오”라며 기말고사 오프라인 대면 시험과 등록금 반환에 대해 “묵인하고 있는 학교 당국을 규탄하며 학교의 공식 입장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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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인터뷰] 학기를 마무리하며 대표자들을 만나다
최진우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0년학년도 현재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겸 자연과학대학 학생회장을 맡고 있는 최진우입니다. - 이번 학기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이번 학기가 코로나19 때문에 웹강으로 진행되다 보니 학우분들이 불편해 하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학우분들의 불편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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