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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보도
[보도] 사상 첫 세칙안 재의요구권 발동… 총대 측 “이달 말 재의 예정”
총학생회(이하 총학)가 처음으로 세칙안 재의요구권을 발동했다.권수현 총학생회장은 지난 10일, 제2차 대의원 임시총회를 통과한 7개 세칙안 중 △감사특별위원회칙 개정안 △징계등에 관한 세칙 제정안 △징계위원회에 관한 세칙 제정안 △법제해석특별위원회에 관한 세칙 제정안 △대학·전공 학생자치에 관한 세칙 제
[보도] 2023, 약동하는 학생사회?
2023년, 학생사회가 맞이한 봄은 여느 해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일상 규제는 완전히 끝났고, 4년간 중단됐던 축제 역시 재개할 가능성이 커졌다. 17년 만에 회칙개정에 따라 자치기구 구조는 완전히 바뀌고, 총대의원회는 제도를 보완할 권한을 얻었다. 총학생회와 총대의원회가 모두
[보도]허무한 인덕이 죽음에도··· 교내 반려동물 출입 단속은 여전히 유명무실
본교 마스코트 ‘인덕이’가 인경호에서 개에게 물려 죽게 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교내 반려동물 출입 단속 정책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지난 1월 1일, 오후 2시경 주인과 함께 산책 중이었던 백구가 인경호로 뛰어들어 갈색 오리 한 마리를 물어 죽인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을 목격한 학우는 “주인은 개의
[보도] 베일에 싸인 ‘실험·실습비’, 어떻게 쓰이나?
실습실 관리, 기자재 구입에 쓰인다지만 명세 공개는 ‘아직’
매 학기 실험·실습비를 납부하지만, 학우들은 혜택을 체감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실습비란 실습실 관리, 실험·실습 수업에 필요한 각종 기자재 구입 및 활동 지원 경비로, 매 학기 등록금에 포함돼 납부하고 있다. 그러나 실습비가 어디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는 미지수다.우리 학교 실습실 실태A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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