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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수시모집 경쟁률, 12년만에 '최저'
입학팀 "본교 경쟁률 하락폭 적어"
2021학년도 본교 수시 경쟁률이 정원 내 기준 14.76대 1로 1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경쟁률이 15대 1 이하로 떨어진 건 2009학년도 수시모집 이후 처음이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학생부종합전형(인하미래인재)전형 10.28대 1(전년도 12.43대 1)
[본교] 중간고사 가이드라인, 미흡한 내용으로 학생들 혼란 초래
지난달 발표된 교무처의 중간고사 가이드라인이 미흡한 공지 내용으로 학생들의 혼란을 초래했다. 교무처가 10월 8일 처음 발표한 중간고사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8주차(10/25 이전)까지 온라인 시험을 완료해야 하며 9~10주차에는 오프라인 시험을 실시해야 한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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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인을 만나다] 학생사회봉사단 ‘인하랑’ 대표 서정헌 학우를 만나다
본교 봉사단체 ‘인하랑’ 대표 서정헌 씨를 만나 인터뷰를 했다. 비록 직접 만나진 못했지만, 바쁜 와중에도 성실히 인터뷰에 응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1 자기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2019년 3월에 인하랑 9기로 가입했고 현재 인하랑 대표를 맡고 있는 아태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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