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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보도
[보도] 2024년 대의원회 운영, 전례 없는 위기 직면
총대의원회(이하 총대)가 ‘인하대학교 대의원회칙’(이하 총대의원회칙) 전부개정을 통해 대의원회 재정비에 나섰다. 그러나 이번 ‘2024년 학생자치기구 대표자 동시선거’에서 대의원 출마자 수가 저조해 대부분의 단과대학은 독립적인 대의원회 의결을 할 수 없어 향후 대의원 운영에 난항이 예상된다.11월 8일
[보도] 아태물류학부 학생자치기구, 지위 문제 해결되나
총대의원회(이하 총대)가 내년부터 아태물류학부(이하 아태물류) 학생회 예산을 경영대학(이하 경영대) 소속으로 편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아태물류 학생회가 강하게 반발했고, 현재는 협의를 거쳐 대의원총회에 최종 결정을 맡기기로 결론지은 상황이다.아태물류 학생회와 경영대 학생회의 지위 문제는 골이 깊다. 그
[보도]본교는 지금 ‘소음’과의 전쟁 중, 공연 소음관리는 어떻게?
10월 27일, 한 동아리의 캠퍼스 내 공연 리허설이 대학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화제가 됐다. 시험이 아직 끝나지 않은 강의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수업 일정이 많은 오후 낮부터 학생회관 앞에서 공연 리허설을 진행해 학우들에게 피해를 준 것이 주요 골자다.실제로 하이테크관에서 수업을 듣던 정보통신공학
[보도]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발돋움,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
지난 7월 5일 인하대학교가 교육부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 ‘환경분야’에 선정돼 내년 1학기부터 기후위기대응 융합전공이 신설·운영될 예정이다. 융합인재 양성사업이란?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HUSS)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대학 안팎의 협력공유 시스템을 통해 인문사회 인재를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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