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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보도
학점 인플레이션 잡았지만… 경쟁력은?
작년 A학점 비율, 단과대 성적 격차 재작년 비해 ‘안정화’
다른 대학보다 낮은 A학점 비율에 학점 경쟁력 저하 우려도학사팀 ‘낮은 인플레이션이 장기적 취업경쟁력 향상일 것’ 본교 학점 인플레이션이 타대학에 비해 많이 안정화되는 추세다.본지는 지난 4월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대학별 '전공과목 성적 분포'를 분석했다. 그 결과 본교의 2020년과 202
학교 갈 일 많아졌는데... 휴게실은 '깜깜'
총학 비대위, “대표자 부재로 아직 개방 어려워” / 학생 휴게공간 보장 위한 움직임도 보여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교내 시설 대부분이 개방됐지만, 학생 휴게실의 문은 굳게 닫혀있다. 총학생회(이하 총학) 대표자 부재로 휴게실 관리인력 선발과 예산 배정이 중단됐기 때문이다.본교에는 여학생 휴게실 4곳(▲2남 240 ▲5남 130 ▲6호관 118 ▲하이테크 100)과 남학생 휴게실(▲2북 2
다시 시작되는 회칙개정… 학생사회 일으킬까
2022년도 ‘중앙학생회칙개정특별위원회’(이하 회개특위)가 첫걸음을 뗐다. 지난 25일 이헌재 회개특위 위원장(총대의원회 의장) 주재로 진행된 1차 회의에서 부위원장 선출과 회칙개정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회개특위 부위원장에는 권수현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수석국장 직무대행과 이재빈 총대 부의장이
동아리연합회 ‘125일’ 만에 업무 복귀
동아리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동연 비대위)가 마침내 정상화됐다. 지난 1월 총대의원회(이하 총대) 비대위와 마찰을 빚어 집행부가 총사퇴한 지 125일 만이다.이달 25일 열린 제 3차 임시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이하 임시전동대회)에는 ▲동아리연합회 집행운영위원회 재신임 ▲동아리연합회 자문위원단 위촉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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