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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보도
[보도] 정총서 재의 포함 5개 세칙안 가결, 쟁점은?
제4차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재의 요구를 받은 3개 세칙안 포함 총 5개 세칙 제ᆞ개정안이 의결됐다. 이로써 ‘법제해석특별위원회칙안’을 제외한 재의 요구 세칙안이 총대의원회(이하 총대)를 통과했다. 이날 총회에선 「인하대학교 중앙학생회칙(이하 중앙회칙)」에만 명시돼있던 기록물도서관 관련 내용도
[보도] 반도체, 바이오 발 맞춰 첨단 학과 · 학부 신설
반도체시스템공학과 · 반도체산업융합학과 · 바이오시스템융합학부 신설
2024학년도부터 반도체시스템공학과, 반도체산업융합학과 등의 첨단분야학과와 바이오시스템융합학부가 신설된다. 이는 교육부의 2024학년도 학생정원조정계획과 대학교육혁신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발맞춰 이루어진 조치다. 신설학과 설립과 더불어 학생자치기구 설립 논의도 진행되고 있다. 신설학과, 어떤 학과인가요?
[사회] 변곡점을 맞이한 2025 대입 전형∙∙∙어떻게 변화하나?
지난달 26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이하 대입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계획안에는 학교폭력 조치사항 자율 반영과 필수 선택과목 폐지 등이 담겨있다.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 톺아보기2월 24일, 국가수사본부장으로 임명됐던 정순신 변호사 아들의 학교폭력 사건이 불거졌
[보도] 대의원총회, “예산정지 규정위배 아니다” 이유는?
법제해석특별위원회(이하 법해특위)가 내린 첫 규정위배심판 결정이 대의원총회서 부결됐다. 법해특위 측은 예산정지 징계가 「인하대학교 중앙학생회칙(이하 중앙회칙)」에 위배된다는 취지의 심의 결과를 대의원총회에 보고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이번 심판은 조형예술학과 학생회장 등 4인이 “예산정지 징계는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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