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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보도
[보도] 총대발 자치비 배분 지연 논란
5월 30일 기준, 전직 총대의원회(이하 총대) 의장 A 씨가 보관하던 약 2,400만 원의 자치비가 차명계좌에 입금돼 있으며, 출금이 용이하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본지 취재 결과를 종합해 보면, 아직까지 수령해야 할 자치비를 지급받지 못한 단위는 △기록물도서관(이하 기록물관) △공과대학(이하
[보도] 자치비 논란, 향후 전망은?
5월 30일 오후 11시경, 유지승 총대 대외협력국장이 김진규 총학생회장에게 만남을 요청했고, 학생회관 450호 회의실에서 총대와 총학의 면담이 이뤄졌다. 총학 측 배석자는 총학생회장, 부총학생회장, 총학 법무국장, 총학 기획조정실 의전담당 정임원이었으며 총대 측 배석자는 총대 의장, 총대 부의장 및 총대 대외협력국장이었다. 기록물관장과 본지 역시 동석했다.
[보도] 동연 회장 사퇴···행정 혼란이 원인 돼
5월 19일, 최형렬 전 동아리연합회 회장이 사퇴했다. 중앙동아리 재등록 심의 과정에서 드러난 행정 미비가 사퇴 원인이 됐다. 동아리연합회 회장이 사퇴함에 따라 민경돈 전 동아리연합회 부회장이 회장직을 승계했다.지난 5월 19일 동아리연합회 카페에 최형렬 전 동아리연합회 회장의 사의서가 게재됐다.
[보도] 학사제도 개편안 확정, 2025학년도부터 모집 정원 바뀌어
본교가 지난 5월 23일, 학칙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2025학년도 대입 모집부터 프런티어창의대학 신설을 통해 ‘무전공·계열제 모집’이 시행될 예정이다. 외에도 △간호대학 신설 △의과대학 증원 △일부 학과 단위 개편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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