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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0건)
[데스크] 누가 어린이들을 화장공화국으로 내몰았는가
어른 흉내를 내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어덜키즈(Adulkids)’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어덜키즈(adulkids)는 어덜트(어른·adult)와 키즈(아이·kids)의 합성어로 어른 같은 아이를 뜻하는 신조...
박유진 편집국장  |  2019-03-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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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선택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하기
우리의 삶이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이란 점은 자명한 사실이다. 대학생활에서도 소소하게는 오늘 학교에 어떻게 올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부터 하루의 최대 난제인 점심메뉴를 정하는 일, 교우관계, 수강신청, 동아리 활동, 입...
인하대학신문  |  2019-03-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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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꼰대의 품격
‘꼰대’, 현재 한국사회에서 이 단어는 누구에게나 익숙하게 사용되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 직장 상사 혹은 학교 선배에게 꼰대짓을 당하고 있다는 기분을 느껴 본 적 있을 것이다. 꼰대가 뭐 길래 이렇게 자주 사용하는...
김선경 기자  |  2019-03-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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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4년의 짧은 대학생활, 학업에 빠져보면
요즘의 대학생들은 하는 일이 많아 참으로 분주한 것 같다. 공부도 해야 하고 돈도 벌어야 하고 남들 하는 일도 모두 해야 한다. 돈 많이 주고 근무여건이 좋은 곳에 취업도 해야 한다. 그런데 예전보다 공부에 쏟는 시...
인하대학신문  |  2018-12-0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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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지금은 위험 사회
지난 24일 오전 11시경,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KT 아현지사 통신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시간여 만에 불길이 멈췄다. 이 화재로 KT 아현지사 회선을 쓰는 서울 서대문구·마포구·중구·용산구 및 은평구·경...
김현정 편집국장  |  2018-12-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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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집단주의 속에 사는 개인주의자에게
흔히 한국사회를 ‘집단주의’ 사회라고 말한다. 한국을 포함한 많은 아시아권 나라들이 그런 성향을 강하게 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타인 눈치를 보는 것에 익숙하다. ‘화장은?’, ‘대학을 가지 않으면 실패한 삶으로...
신지은 기자  |  2018-12-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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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지식인은 선동되지 않는다
며칠 전 버스를 타고 출근 중, 양쪽 귀에 이어폰 낀 버스기사가 학생 승객의 내린다는 벨소리를 듣지 못하고 정거장을 지나쳤다. 운전 중에 기사가 이어폰을 끼고 전화한다는 것도 기가 막힌 일인데, 정거장을 놓친 이 학...
인하대학신문  |  2018-11-1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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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장애인 스포츠에 관심을
우리나라 장애인스포츠의 시작은 1988년 서울패럴림픽대회다. 그전까지는 국민들의 인식 속에서 장애인 스포츠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88년도 서울패럴림픽대회는 우리나라의 장애인스포츠를 발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계기...
김현정 편집국장  |  2018-11-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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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심신미약’이라는 이름으로
최근, 입에 담기도 힘든 사건이 발생했다. 강서구의 한 피시방 아르바이트생이 환불을 요청하던 사람에 의해 흉기에 수차례 찔려 살해됐다. 사건의 경위는 이렇다. 피시방에 있던 피의자 형제는 자리가 더럽고 아르바이트생이...
서정화 기자  |  2018-11-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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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포기하지 마
국제팀장으로 근무했던 몇 달 전 이야기다. PD로부터 팀의 막내인FD가 결근했다고 보고를 받았다. 그런데 연락두절이란다. 전화도 문자도 받지 않는다고 했다. 이유를 물으니 며칠째 출근이 늦어 전날 야단친 것 밖에 없...
인하대학신문  |  2018-11-0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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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이라는 유리창
최근 네이버의 모바일 서비스 개편이 화제다. 기존의 네이버 모바일 화면은 2개의 사진 뉴스를 포함해 총 7개의 뉴스와 20개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채워져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모바일 화면 첫 페이지에서 뉴스를...
김현정 편집국장  |  2018-10-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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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죽지 않는다.
공자의 논어에는 ‘일이관지’라는 말이 있다. “하나의 이치로써 모든 것을 꿰뚫는다”는 의미다. 누구나 일이관지를 꿈꾸며 지혜를 얻고 더 넓은 안목을 갖고자 노력한다. 그것을 가장 가깝게 해주는 것은 무엇일까? 필자는...
신지은 기자  |  2018-10-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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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박물관에 ‘인하관’을 개설한 까닭은
인천시가 세운 '한국이민사박물관'에 '인하관'이 들어선 것은 지난 9월 4일이다. 인천시는 상설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한 뒤 이날 재개관을 하면서 제4전시실의 이름을 인하관이라 이름 붙였다....
인하대학신문  |  2018-10-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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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아프다
지난 18일 대전의 한 동물원에서 도망친 퓨마가 탈출 4시간 반 만에 사살됐다. 이에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 야생동물을 희생시키는 동물원 운영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며 '동물을 해치는 동물원을 폐지하자'...
김현정 편집국장  |  2018-10-0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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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택스의 발생
미국의 비영리단체 ‘Girl Talk HQ’가 2016년, 핑크택스(pink tax)를 고발하는 차원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핑크택스’란 같은 상품이라도 여성용이란 타이틀이 붙으면 좀 더 비싸지는 현상이다. 여성용 ...
박유진 기자  |  2018-10-0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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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먹는 음식, 소울푸드
모두 각자의 위로 방법이 있겠지만,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곤 한다. 이러한 음식을 흔히 소울푸드라고 한다.원래 소울푸드는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이 노예로 핍박받던 시절 먹었던 전통음...
이원준  |  2018-09-1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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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인싸’가 돼야할까?
새 학기가 되면 각종 커뮤니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글들이 있다. ‘학교에서 인싸 무리 들어가기’, ‘대학에서 아싸 탈출하는 법’과 같은 게시글은 좋은 반응을 얻고 인기 게시글이 되기도 한다. 이렇듯 최근 조직 사...
김현정  |  2018-09-1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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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재배치를 위한 연구 절실
인하대가 아름답다 말하는 학생들이 있어 놀랍기도 하고 안도하기도 한다. 자신들이 다니는 대학이니 캠퍼스에 만족해해야 할 텐데 하는 마음 때문인지도 모른다. 잘 가꿔진 본관 앞 정원에 작지만 호수도 있어 그럭저럭 거닐...
인하대학신문  |  2018-06-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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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마음껏 화내는 사회를 꿈꾸며
최근 오랜만에 근황을 내보인 한 아이돌 가수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과거와는 달라진 외모가 그 이유였다. 이에 온갖 포털에서는 가수의 외모 변화를 자극적으로 언급하는 제목의 기사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기사...
배주경 기자  |  2018-06-0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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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올바름과 불편함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슈팅 게임인 시리즈의 신작이 게이머들 사이에서 출시 전부터 혹평을 받고 있다. 바로 여성 캐릭터와 장애인 캐릭터, 유색인종 캐릭터를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여기까지만 보면 팬들이...
최창영 편집국장  |  2018-06-0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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