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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4건)
[데스크] 학생 사회와 정보 공개
올해 1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총대의원회가 흥미로운 이유 중 하나는 ‘열람’만 가능했던 감사 자료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왜곡과 훼손의 우려라는 이유로 현장 열람만 고수하던 총대의원회가 올해 들어 좋은 변화를 보였다...
서정화 기자  |  2020-03-0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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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우리는 왜 금방 끓고, 금방 식어버리나.
코로나19가 발생한지도 어언 한 달이 지난 지금, 하루에도 확진자가 수 백 명씩 늘어간다. 국민들은 공포에 떨고 있고 기침 소리 한 번에도 예민하게 반응한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던 마스크는 구하기 어려워졌...
박정인 기자  |  2020-03-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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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본교 학생으로서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무엇일까. 감정적으로 끌리는 것? 특정한 목적을 추구하고자 하는 것?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는 것? 어느 쪽이든 내 ‘마음’이 대상을 향한다면 관심을 둔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신문을 읽을 독...
김동현 기자  |  2020-03-0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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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온에어] 코로나 19로 인한 토요일 보강 수업에 대한 학우들의 생각은?
김휘중(전자공학ᆞ3) 개강 연기보다 웹강으로 대체해서 토요일에는 수업이 없도록 하는게 더 나은 방안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박유정 기자  |  2020-03-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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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바이러스보다 무서운 X-포비아
힘겨운 겨울이었다. 예전보다 더 따스해진 봄날에도 느껴지는 체감은 더 쌀쌀하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일까? 그렇다. 그러나 바이러스보다 우리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구설(口舌)이다. 바이러스와 구설은 공통점이 있다....
차태근 (중국학과 교수)  |  2020-03-0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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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대책없는 수강신청
김예은 기자  |  2020-03-0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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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현실과 이상의 괴리, 혐오의 끝은 어디인가
얼마 전 본교 전 총학생회장 후보자가 자신의 사이버 스토킹 보도에 대응해 올린 글이 화제가 돼 논란이 일었다. ‘페미 편향, 좌편향적인 사람이라 괴롭혔다’라며 본인의 가해이유를 밝혔기 때문이다. 이러한 글은 페미니스...
김선경 기자  |  2019-12-0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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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억울한 죽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질병, 사고 또는 재해로 인해 응급환자가 된 경우 즉시 응급의료기관 등에 신고하고 이송조치 및 필요한 조치를 해야하고, 이를 위반해 어린이를 사망 또는 심각한 장애에 이르게 한 자는 1년 이...
이연진 기자  |  2019-12-0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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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정체할 것인가, 진전할 것인가
새내기 시절부터 학보 기자 활동을 하며 학생 사회의 현실을 나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직접 경험하지 못했던 2018년 이전의 사건들도 지난 학보와 선배들의 설명을 참고하며 파악할 수 있었다. 다양한 일들을 알게 되며...
서정화 편집국장  |  2019-12-0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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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2019년 톺아보기
찬바람이 제법 매섭던 주말, 추위를 피해 들른 서점 안을 한 바퀴 휘둘러보았다. 삶이 각박해진 탓일까. 몇 년 전부터 서점 진열대에는 행복, 삶의 균형, 인간관계, 소통 등을 주제로 한 자기계발서인 듯한 에세이들이 ...
인하대학신문  |  2019-12-0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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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내 아이들과 이십 대의 모든 이에게
하늘이 너무 예쁜 요즘이다. 어느 날은 에메랄드빛 색채가 한껏 드러났다가 오늘은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이 마치 잘 부푼 계란탕처럼 너무 먹음직스럽다. 이런 날이면 내 아이들과 함께 보낸 지난 날들이 생각난다. 아이 셋...
인하대학신문  |  2019-12-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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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총알은 신념을 뚫지 못한다
김예은 기자  |  2019-12-0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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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관례가 있느냐라는 반문
어느새 11월이다. 나무는 노랗게 물들고 낙엽은 하나둘 떨어진다. 선선한 날씨에 학우들은 학교를 거닐며 사진을 찍는다. 즐거운 분위기로 학교가 가득 찬 것 같다. 후문가 가게들도 늦은 밤까지 불이 안 꺼진다. 학보사...
서정화 편집국장  |  2019-11-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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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끝나지 않은 참사의 기억
최근 세월호 구조 과정에 관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며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전남 진도 해역에서 침몰한 세월호 3번째 희생자 구조과정에서 해경이 맥박이 뛰는 학생을 발견했으나 헬기가 아...
박정인 기자  |  2019-11-1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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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리얼돌. 단순 성기구 아닌 성상품화
지난 6월 27일 대법원은 리얼돌 수입이 합법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2017년 한 성인용품 수입사가 여성 리얼돌 수입을 세관에 신고했으나 반려돼 시작된 소송에서 1심에서는 ‘인간 존엄성 훼손’을 이유로 세관이 승소했...
이정민 기자  |  2019-11-1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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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대한민국의 '말격'은 몇 점일까?
말씨(말하는 태도나 버릇)를 많이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필자는 어느 날 과연 내 말씨는 몇 점 정도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날 작정하고 어른과 만나 하는 대화를 휴대폰에 녹음해 봤다. 30분 정도 대화를 마친...
인하대학신문  |  2019-11-1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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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악성 댓글만 탓하는 죄의식 없는 언론
설리가 향년 25세의 나이로 우리 곁을 떠난 이후, 슬픔이 그저 슬픔으로만 그치지 않고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사회 각계각층의 반성과 성찰이 이어진 뒤, 고인의 죽음에 가장 큰 책...
인하대학신문  |  2019-11-1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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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규칙 이기는 관례는 없다
엄현수 기자  |  2019-11-1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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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우리는 인종차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인종차별이라는 이름으로 누군가에게 평등하게 대우받지 못하는 우리는 과연 모두를 평등하게 대우한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인종차별의 역사는 1800년대 노예제도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프리카에서 흑인을 데려온 백인이 그들을...
김선경 기자  |  2019-10-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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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솜방망이 처벌, 징계 수위 이게 최선인가
최근 학생들을 추행하고 폭행하는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고등학교 교사 5명이 벌금형을 판결 받았다.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사 7명 중 5명은 500만~1천 500만 원...
이연진 기자  |  2019-10-1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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