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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78건)
[기자담론] 대학 위기와 자유전공학부
“벚꽃 피는 순서로 대학이 망한다”는 말이 있다. 과거에는 농담처럼 받아들여진 이 말, 이젠 현실이다. 학령인구가 급감한 까닭이다. 통...
김종선 기자  |  2022-05-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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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성공적인 회칙개정이 되길
규정 없는 과대 선출부터 강요되는 비대위장 겸직, 신규 자치기구 설립의 어려움까지. 이번 학기 본지는 회칙개정 없이 해결될 수 없는 학...
신지수 기자  |  2022-05-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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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민주주의는 결과가 아닌 과정이다
근래 중앙운영위원회(중운)가 학생사회를 향한 신뢰를 스스로 떨어뜨렸다. 이미 확정한 표결을 억지로 뒤집었다. 와중에 “그래도 적법했다”는 변명을 듣고 있자니 기가 찰 노릇이다. 결국엔 관련인들이 사과하고 마무리했지만...
김범수 편집국장  |  2022-05-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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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돌] 죽어가는 종교
‘당연함과의 거리두기’가 지속하면서, 종교는 죽어갔다. 많은 이가 상처투성이가 됐다. 19세 이상 가구주 중 1년 전보다 가구 소득이 감소했다고 응답한 비중은 32.1%에 달했다. 일상 속 제약으로 우울과 불안장애를...
김인겸(국통·2)  |  2022-05-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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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 답이 있다.” 기자들에게 통용되는 격언이다. 현장 분위기를 피부로 느끼고 취재원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때 비로소 좋은 기사가 나온다는 의미다. 보도자료나 구글 검색, 전화 인터뷰만으로도 기사 한 편을 ‘뚝딱...
김종선 기자  |  2022-05-0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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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개헌(改憲)
이지호 기자  |  2022-05-0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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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최근 거리두기 해제로 사람은 북적이고 술병이 한없이 쌓여가고 있다고 하오. 지나가던 나그네 월팔자에게 묻길 “그 술집 참 잘나가나 보구려, 어디에 있소?”, 이에 월팔자 왈(曰) “아… 이건 술집이 아니...
월팔자  |  2022-05-0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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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비룡 인하여, 창학정신 되살려 비상하라!
지난 2월 23일 60주년 기념관 월천홀에서 (재)인하대동문장학회(이하 동문장학회) 2022년 1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정부의 방역지침으로 일부 인원만 참석했지만 코로나로 우울해진 캠퍼스에서 후배들에게 모처...
서승직 건축학부 명예교수  |  2022-05-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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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또다시 빨간불, 학생사회가 살아나려면
학생사회에 또다시 빨간불이 들어왔다. 지난달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로 총학 비대위는 무주공산이 됐다. 이제는 ‘비대위’ 학생사회...
원종범 기자  |  2022-03-2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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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전언(傳言)
무기한 예산정지. 정치학을 배우는 정치외교학과 비상대책위원회가 받은 징계다. 비대위장이 직무 수행을 하지 않은 데 더해, 책임 회피적인...
이지호 기자  |  2022-03-2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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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새로운 총대의원회가 짊어질 무게
지난 2월 전 총학 비대위장의 사퇴는 인하대 42년 학생자치 역사의 커다란 변곡점을 만들었다. “단과대 회장이 총학 비대위장을 맡는다”...
김범수 편집국장  |  2022-03-2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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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전쟁은 과거의 역사적 사실과 현재의 해석 사이에 단절로 일어난다.
필자는 박사과정에서 우즈베키스탄 현대사를 전공했고 귀국 후 연구과제로 우크라이나 역사를 2년 동안 연구했다. 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
성동기 프런티어학부대학 조교수  |  2022-03-2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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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돌] 스위스 사례와 한국의 외교방향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중립국’이라는 단어를 들어봤을 것이다. 중립국이란 국가 간 분쟁이나 전쟁에 관여하지 않고 철저히 정치적 중립을 고수하는 국가를 말한다. 대표적으로 유럽의 스위스, 스웨덴, 핀란드가 있...
김지훈(스마트모빌리티·2)  |  2022-03-2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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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질문의 늪
학보사를 하면서 지금까지 보도, 기획, 코너를 포함해 작성한 기사는 총 24개다. 이 모든 기사를 작성하면서 느낀 한 가지가 있다. 어떤 기사든 맥락을 관통하는 논점이 분명하게 드러나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보도와 ...
신지수 기자  |  2022-03-2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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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당선 이후 청와대 집무실을 사용하지 않겠다며, 새 집무실 후보지로 여러 곳을 들었다 놨다 하고 있다고 하오… 이에 월팔자 왈(曰) “정권교체를 하라고 했는데 직장교체를 하고 있구...
월팔자  |  2022-03-2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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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나 아직 안갔는데…
장민서 기자  |  2022-03-2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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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언론의 의미를 묻는 당신에게
“언론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학기에 과대 선출 관련 취재 도중 취재원에게 받은 문자다. 그 당시에...
이재원 기자  |  2022-02-2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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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대면 수업, 처음 뵙겠습니다
“2년간의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순환 출석이 다소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면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강의 질 하...
장민서 기자  |  2022-02-2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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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돌] 나는 지난여름 반딧불이를 담았다
어릴 적 영화나 애니에서 반딧불이로 불을 밝히고 책을 읽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흔히 개똥벌레라고 불리는 곤충, 검은색 몸체의 배마디 끝면에서 연두색 빛을 내는 반딧불이의 서식지는 어디이며 카메라에 담으려면 어떻게...
이다연(철학·3)  |  2022-02-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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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중국은 기어코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본인들의 문화인 것 마냥 한복을 등장시켰소. 그러나 문체부 황희 장관은 “중국 정부가 한복이 중국 것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는 상황에서 공식 항의할 근거가 없다” 말했다고 하오. 이에...
월팔자  |  2022-02-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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