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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6건)
1259호 인하만평
신지은 일러스트 기자  |  2017-11-2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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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거점으로서 인하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의 역할
인하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은 예술체육학부 관련 학과들과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난 2012년에 신설이 된 후 그동안 문화관광체육부 예술분야 국가자격증인 문화예술교육사 지정교육기관으로서 미술, 디자인, 만화·애니메이션,...
인하대학신문  |  2017-11-2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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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학보사 기자라는 이름을 내려놓으며
대학언론사는 위기를 넘어 폐간까지 거론되고 있는 실정이다. 학보사가 없어져야 한다고 비판하는 자도 있고, 폐간 위기를 겪은 학보사도 있다. 학보사, 교지, 영자신문 등 하나 둘 사라지는 타대학 언론사들을 보면서 언젠...
모다영 기자  |  2017-11-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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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경제의 희생양,‘망 중립성 원칙’
미국 연방통신위원회가 ‘망 중립성 원칙’을 폐기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망 중립성이란 인터넷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모든 트래픽은 내용과 유형, 서비스나 단말 종류, 수/발신자와 관계없이 동등하게 취급돼야 한다는...
강성대 편집국장  |  2017-11-2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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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호 만평
신지은 일러스트 기자  |  2017-11-0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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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악플러는 누구인가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복요정주혁이 탄생했다”, “자라니 된 주혁이”, “45살이면 오래 사셨네요”, 오늘도 한남(한국인 남성) 하나 해치워서 기분이 좋다” 등의 내용을 가진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 작성자들은 누...
강성대 편집국장  |  2017-11-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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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휴식의 경제학과 생존권
근로복지공단에 의하면 2008년 이후 10년 동안 과로사를 당한 유족이 산업재해 급여를 신청한 건은 6,381건이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매년 640명 정도가 과로사로 사망한다고 관련 유족들은 보고 있는 셈이다. 그...
인하대학신문  |  2017-11-0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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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과유불급의 정치
국가의 발전은 정치와 뗄 수 없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계를 살펴보면, 민주주의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해당 국가의 재정상태, 문화수준이 같이 올라가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 역시...
최창영 기자  |  2017-11-0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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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호 만평
인하대학신문  |  2017-10-1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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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댕댕이는 한글 파괴?
지난 9일 한글날이 571돌을 맞았다. 한글날은 한글 반포를 기념하고 우수성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이처럼 글자를 기리는 국경일이 있는 국가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한국이 유일하다. 이는 한글이 타 언어들과 태생부터 ...
강성대 편집국장  |  2017-10-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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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비틀거리는 우리의 추석
최근 추석을 맞아 SNS에서는 일명 ‘명절 잔소리 메뉴판’이라는 게시물이 큰 화제가 됐다. 명절 잔소리 메뉴판에는 ‘대학 어디 어디 지원할 거니 : 50,000원’, ‘살 좀 빼야 인물이 살겠다 : 100,000원’...
임현지 기자  |  2017-10-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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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는 시기를 놓치면 하기 힘든 공부
일생을 두고 공부를 해야 한다며 평생학습을 거론하는 시대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에 따라 해야 할 공부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부가 아무 때나 다 되는 것은 아니다. 사회에 나오면 여건이 안 되거나 나이 탓에 ...
인하대학신문  |  2017-10-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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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없는 자들의 지옥
문: 한국을 헬조센이라고도 부르던데, 진짜 지옥이랑 비슷합니까?답: 사실이 아닙니다. 진짜 지옥에선 죄 지은 놈이 벌을 받습니다.다음과 같은 문답이 SNS에 올라왔다. 이에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공감을 표했다....
배주경 기자  |  2017-09-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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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피해자만 존재하는 세상
최근 SNS를 뜨겁게 달궜던 사건이 하나 있다. 240번 버스 사건이 그것이다. 사건은 한 네티즌이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시작됐다. 글은 혼잡한 건대입구역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어린 여자아...
강성대 편집국장  |  2017-09-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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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나에 대해 평가해보자
후텁지근한 여름날을 보내며 아열대로 기후가 변하고 있다며 무더위에 힘들어 하였는데, 어느 사이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을 맞이하였다. 이맘때가 되면 법학전문대학원은 새로운 신입생을 맞이하기 위해 입시...
인하대학신문  |  2017-09-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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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호 만평
최효정 일러스트 기자  |  2017-08-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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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대통령의 트위터.. 화합 시키거나 싸움 붙이거나'
퇴근 후에도, 새벽에도, 출근길에도..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트위터 알람, 상당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날리는 트위터이다.워싱턴과의 시차를 고려하더라도, 트럼프는 자주 잠을 안자고 트윗을 하는 듯하다.국제뉴...
인하대학신문  |  2017-08-2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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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나라에 도둑이 너무 많다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위 말은 허경영이 대선에 나왔을 때 했던 말이다. 그 당시 이 말은 허경영이 한 말 중의 하나일 뿐으로 치부됐다. 그때는 조금 더 자극적인 허...
강성대  |  2017-08-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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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흐릿한 미명 아래 위로 받지 않는‘나’라는 개인으로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작아졌다. 키는 커졌지만, 인품은 왜소해졌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판단력은 부족하다. 가진 것은 많아졌지만, 가치는 줄어들었다. 말은 너무 많이 하고 사랑은 적게 하며 거짓말은 너무 자주 ...
임현지 기자  |  2017-08-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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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 학교
水= 초등학교 때 수련회 갈 때 보통 별로 생각 안하고 가는데 요즘 에는 사립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수련회에도 평가가 도입되려는 움직임이 있대. 수련회에서 장기자랑을 하는 시간이 있잖아. 근데 초등학생 애들이 장기자랑,...
인하대학신문  |  2017-08-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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