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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8건)
[인하만평] 1262호
신지은  |  2018-04-1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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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 자유로운 사회
요즘 주위에서 말하기가 조심스럽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사회적 분위기가 분위기인 만큼 혹여 구설수에 오르지 않기 위해서 언행에 대해 자연 조심하게 된다는 것이다. 언행을 조심하고 신중하게 하는 것은 말하는 자의 인격...
차태근(중국학과 교수)  |  2018-04-1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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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잡은 운전대
오는 27일 남과 북의 정상이 만난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1차 정상회담이 진행된 2000년, 2차 정상회담이 진행된 2007년 이후로 11년만의 만남이다. 그러나 이번 회담이 지니는 의미는 단지 그 뿐만이 아니다....
배주경  |  2018-04-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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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같은 장르의 두 게임이 있다. 두 게임 모두 2~30대 남성을 대상으로 개발됐으며 시쳇말로 ‘오타쿠’ 게임이다. 편하게 A, B라고 부르겠다. A는 B보다 먼저 시장에 나왔다. 2016년, 외주를 받아 참여하게 된 ...
최창영  |  2018-04-1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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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호 만평
신지은  |  2018-03-2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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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파워
소프트파워가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되는 나라는 어디일까. 많은 사람들은 미국을 그 후보로 생각한다. 그러나 2017년 영국 포클랜드커뮤니케이션과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 공공외교센터가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
최창영  |  2018-03-25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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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없는 미국” 수업 빠지고 거리에 나선 학생들
어른들이 못하는 총기 사고를 자신들이 막겠다며 미국 고등학생들 수만 명이 거리로 나왔다. 플로리다 주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총격으로 17명이 희생된 지 한 달만인 3월 14일, 동맹 휴업을 하고 총기 규제...
인하대학신문  |  2018-03-2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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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세상 속 주관을 지키자
가짜 뉴스와 거짓 정보가 사회 각 분야로 범위를 넓혀 진화하고 있다. 점점 확산 되고 있는 거짓 정보의 배경에는 SNS가 있다.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SNS는 필수적이다. 현재 SNS에서는 누구든지 지인...
김현정  |  2018-03-2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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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호 만평
인하대학신문  |  2018-03-0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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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양치기 소년
“선동은 문장 한 줄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면 사람들은 이미 선동당해 있다.”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이었던 괴벨스의 ‘명언’으로 알려져 있...
최창영 편집국장  |  2018-03-0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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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욜로’도 ‘스튜핏’도 모두 그뤠잇!
한때,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헬조선’, ‘흙수저’, ‘N포 세대’ 등 청년들의 암울한 현실이 담긴 말들이 유행했다. 기성세대의 충고는 ‘노오력’이라는 말로 비꼬아졌으며,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문구는 ‘아프면 환...
임현지 기자  |  2018-03-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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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대학은 지금, 진리의 상아탑인가
새 학기를 시작하면 제자들에게 물어본다. 졸업한 뒤 뭘 하고 싶은가, 너의 꿈이 무엇이냐고. 많은 제자들이 공무원을 생각하고 있다고 대답한다. "그럼 왜 언론학을 공부하느냐"고 반문한다. 조금은 나무라듯이, 조금은 ...
인하대학신문  |  2018-03-0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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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호 인하만평
신지은 일러스트 기자  |  2017-11-2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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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거점으로서 인하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의 역할
인하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은 예술체육학부 관련 학과들과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난 2012년에 신설이 된 후 그동안 문화관광체육부 예술분야 국가자격증인 문화예술교육사 지정교육기관으로서 미술, 디자인, 만화·애니메이션,...
인하대학신문  |  2017-11-2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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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학보사 기자라는 이름을 내려놓으며
대학언론사는 위기를 넘어 폐간까지 거론되고 있는 실정이다. 학보사가 없어져야 한다고 비판하는 자도 있고, 폐간 위기를 겪은 학보사도 있다. 학보사, 교지, 영자신문 등 하나 둘 사라지는 타대학 언론사들을 보면서 언젠...
모다영 기자  |  2017-11-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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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경제의 희생양,‘망 중립성 원칙’
미국 연방통신위원회가 ‘망 중립성 원칙’을 폐기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망 중립성이란 인터넷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모든 트래픽은 내용과 유형, 서비스나 단말 종류, 수/발신자와 관계없이 동등하게 취급돼야 한다는...
강성대 편집국장  |  2017-11-2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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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호 만평
신지은 일러스트 기자  |  2017-11-0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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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악플러는 누구인가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복요정주혁이 탄생했다”, “자라니 된 주혁이”, “45살이면 오래 사셨네요”, 오늘도 한남(한국인 남성) 하나 해치워서 기분이 좋다” 등의 내용을 가진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 작성자들은 누...
강성대 편집국장  |  2017-11-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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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휴식의 경제학과 생존권
근로복지공단에 의하면 2008년 이후 10년 동안 과로사를 당한 유족이 산업재해 급여를 신청한 건은 6,381건이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매년 640명 정도가 과로사로 사망한다고 관련 유족들은 보고 있는 셈이다. 그...
인하대학신문  |  2017-11-0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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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과유불급의 정치
국가의 발전은 정치와 뗄 수 없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계를 살펴보면, 민주주의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해당 국가의 재정상태, 문화수준이 같이 올라가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 역시...
최창영 기자  |  2017-11-0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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