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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51건)
[기자담론] 회칙개정, 학우들의 관심이 가장 필요하다
‘2021 회칙개정특별위원회’가 개정안 발의를 앞두고 있다. 회칙개정, 아니 사실 학생회칙에 대한 이해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
박지혜 기자  |  2021-10-0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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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나로 인해 무너진 일상
21학년도 수능을 마치고 가장 먼저든 느낌은 해방감이었다. 더 이상 대학에 연연하며 하루하루 조바심을 낼 필요도, 어려운 수학 문제를 ...
신지수 기자  |  2021-10-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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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돌] 광화문 1인 시위 후기
지난 17일, 인하대학교는 믿을 수 없는 통보를 받았다. 일반재정지원 탈락, 기본역량평가 탈락 이런 말들보다 '부실대학'이라는 단어가 가장 비수에 꽂혀버렸다. 그 단어가 '낙인'이 돼 따...
김현조(정통·4)  |  2021-10-0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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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그땐 그랬지
원종범 기자  |  2021-10-0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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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위드 코로나 속 ‘데일리 루틴’의 힘
온 가족이 함께하는 그저 평범했던 명절 풍경이 추억이 되어버린 지금, 우리는 ‘위드 코로나(코로나 일상)’를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세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지만, 정부는 백신 접종 완료율 70% 이후 ...
성지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초빙교수  |  2021-10-0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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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빈자리는 메꿔지지 않는다
우리 신문사 기자들은 조명우 총장을 두고 흔히 ‘조 사장’이라 부른다. 비꼬는 것이 아니라, 사칙에 명시된 ‘인하대학신문사(社) 사장’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자신의 수많은 직함 중 ‘사장’이라는 직함이 있는지 총장은...
김범수 편집국장  |  2021-10-0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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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기자 생활을 돌아보며
어느덧 번듯한 명함까지 나온 정기자가 됐다. ‘김기현 기자’라 적힌 글씨를 보면 괜히 뿌듯한 마음이 든다. 찬찬히 그동안 쓴 기사를 읽다 문득 이 생각이 들었다. 왜 신문사에 들어오게 됐지?사실 ‘언론사’와는 평생 ...
김기현 기자  |  2021-10-0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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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사회과학을 배우는 모 학과에서 친목투표 막겠다며 과대표를 ‘블라인드’로 선출했다 하오. 이에 월팔자 머리 긁적이며 한마디 하길 “그것이 선거고 정치 아니오?”‘언론개혁’이라며 ‘언론중재’법 밀어붙이는 민주당&hell...
인하대학신문  |  2021-10-0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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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1.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서울지역의 노인학대 관련 신고사례가 지난해보다 46%나 증가했다고 하오.이에 월팔자 왈(曰), “허허…우리나라가 진정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인지 예의(銳意)주시해야 할 지경이...
인하대학신문  |  2021-08-3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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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함께하는 우리
어느덧 인하대학교에 입학한 지 2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아무것도 모르는 새내기로 시작해 이제는 벌써 두 학번의 후배가 생긴 일명 ...
김기현 기자  |  2021-08-2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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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대표가 된다는 것
이달 8일을 끝으로 제32회 도쿄 올림픽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로나19의 여파로 5년 만에 개최됐기에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었다....
원종범 기자  |  2021-08-2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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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돌] 인하대학교에 대한 애정과 응원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입시를 치름에 있어서 언제나 1순위는 인하대학교였다. 그것은 단순히 입결이나 아웃풋을 따지는 '정량적' 헤아림과는 조금 달랐다. 인천시민으로서 가지는 지역 명문대에 대한 일종의 ...
김상민 (사학·3)  |  2021-08-2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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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잠깐! 두고 가는 것 없으신가요?
원종범 기자  |  2021-08-2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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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이제서야 맞는다 백신...
김기현 기자  |  2021-08-2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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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그래, 결심했어!
다사다난했던 한 학기 동안의 수습기를 마치고 이젠 정기자가 됐다. 수습기자 시절 작성한 코너 ‘인하인을 만나다’는 꽤나 골칫거리였다. 음식점에서 선뜻 주문도 못 하는 나로선 처음 보는 인하인에게 인터뷰 요청부터 진행...
신지수 기자  |  2021-08-2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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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인하 30년: 변하는 것이 어찌 세월뿐이랴
내가 인하 캠퍼스에 첫 발을 디딘 것은 지금부터 32년 전 봄이었다. 10년간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36살의 젊은 조교수가 당시에는 생...
김의곤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  |  2021-08-2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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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월간지 대학신문
숨돌릴 틈 없던 2주였다. 17일 교육부가 본교의 일반재정지원 탈락을 발표하고 그 공정성에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사태가 커졌다. 본지도 그 상황 속에 있었다. 이의를 제기하겠다는 본교 입장을 처음으로 보도하고, 과잠시...
김범수 편집국장  |  2021-08-2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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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20학번과 학생사회
작년 12월에도 ‘20학번’을 주제로 기자담론을 썼다. 글에서는 20학번들의 ‘소속감’이 우려된다고 했다. 소속감은 그들이 이 대학의 ...
김범수 기자  |  2021-05-3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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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개강 전 대면 수업을 기대했던 것이 무색하게 이번 학기도 어김없이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막을 내린다. 벌써 3학기째 같은 상황이 반복되...
원종범 기자  |  2021-05-3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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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0에서 0.1로 가는 길
아무것도 모른 채 신문사에 들어와 수습기자로 활동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학기 마지막 발행이다. 이번 학기부터 정기자가 된 터라 지난 학기와 다르게 훨씬 바쁘게 달려왔다. 취재수첩에서 다룰 만한 내용을 찾기 ...
원종범 기자  |  2021-05-3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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