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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4건)
[기자담론] 공인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최근 연예인과 관련된 사건들이 연달아 터지는 것을 보며 부쩍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연예인은 공인인가? 과연 어디까지 공인이라고 할 수 ...
박지혜 기자  |  2021-05-0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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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여자배구 7구단을 향한 우려와 기대
지난달 20일 배구계에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 KOVO(한국배구연맹) 이사회에서 제2금융권인 페퍼저축은행의 여자 프로배구단 창단을 최종...
박동휘 기자  |  2021-05-0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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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인경호
김기현 수습기자  |  2021-05-0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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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만나고 해봐야 알 수 있는 것
지난 학기 ‘본교 수시모집 경쟁률, 12년만에 최저’라는 기사를 쓴 적 있다. 기사를 쓰기 전 데스크, 다른 기자들과 함께 기사 구성에 대해 의논했다. 그 결과 입학팀의 인터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와 질문을 준비하...
박동휘 기자  |  2021-05-0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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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판문점선언 회상
판문점 선언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로 남북관계가 전환되면서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제 1차 남북정상...
신한용 프런티어학부대학 초빙교수  |  2021-05-0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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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초록 물결이 덮친 캠퍼스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농담이 있다. 그 말이 무색하다는 듯 역대 가장 따뜻한 3월로 기록되며 시험이 오기 전에 피었다 떨어졌다. 개화일의 기준이 되는 서울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의 왕벚나무가 3월 24일 개화...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5-0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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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추락한 총대의원회 신뢰, 다시 비상하길
총대의원회는 ‘비상대책위원회’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사회에서 보통 ‘비대위’는 일상이다. 그러나 현재 총대의원회는 흔히 말하는 비대위가...
김범수 기자  |  2021-03-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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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장난’ 아닌 ‘범죄’, 학교폭력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유명인들의 ‘학교폭력 논란’에 관한 기사를 보던 중 우연히 SNS에서 ‘실종된 깍두기 문화’라는 글을 접하게...
원종범 기자  |  2021-03-2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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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전화 공포증에 대해
65기 수습기자 모집이 끝났다. 내가 수습기자였던 시절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정기자를 거쳐 벌써 부국장이라는 자리까지 맡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부국장이 됐다는 건 적어도 입사한 지 1년은 지났다는 얘긴데...
박지혜 기자  |  2021-03-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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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K-드라마
박지혜 기자  |  2021-03-2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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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북한 자원개발에서 인하대의 역할
한반도는 좁은 국토임에도 남과 북의 광물자원 부존여건은 매우 다르다. 북한은 광물자원이 풍부한 반면, 남한은 대부분의 광물자원을 수입에...
강천구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과 초빙교수  |  2021-03-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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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고개 숙인 총대, 성찰과 개혁에 나서라
“다시 한번 논란을 일으켜 학우 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 며칠간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던 총대의원회가 사과했다. 이례적이다. 지난 음주 사건을 비롯해 선거가 진행될 적의 기억을 되새겨 본다면 말이다. 주...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3-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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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제로웨이스트, 이제는 모두가 노력해야
지난해 9월 말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기획 기사를 쓴 적 있다. 기사를 기획한 건 여름방학쯤이었다. SNS에서 우연히 ‘용기내 챌린지’를 접했고, 보자마자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에는 나름대로 신선한 ...
박지혜 기자  |  2021-03-0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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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정직한 시험을 치를 수 있길 바라며
지난 학기 기말고사는 급증한 코로나 확진자 수로 인해 모든 시험이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이전 시험들이 ‘교수 재량’이라는 명목하에 교수가 원하는 대로 시험 방식이 결정됐다면, 이때 기말고사는 학교 차원에서 내린 결정...
박동휘 기자  |  2021-03-0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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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그래도 위기는 희망이다
갑자기 덮친 코로나 팬데믹은 대학도 예외 없이 2020년 한해를 혼란 속에서 암울한 나날을 보내게 했다. 썰렁한 캠퍼스와 텅빈 강의실은...
서승직 건축학부 명예교수  |  2021-03-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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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나의 수습기(期)에게
수습기자 시절, 편집국장에게 신문사를 그만두겠다고 했다. 수습도 힘든데, 정기자로 1년을 더 있을 수는 없다는 속내였다. 구구절절 글을 썼다. 세시간 뒤, 내가 보낸 편지보다 훨씬 많은 양으로 답장이 왔다. 이 장문...
김범수 기자  |  2021-03-0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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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드디어…
박지혜 기자  |  2021-03-0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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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비상 아닌 비상
비대위, 비대위, 비대위···. 접하는 자치기구마다 ‘비대위’다. 비상(非常) 대책(對策) 위원회(委員會), 풀어보면 “뜻밖의 긴급한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된 위원회”라는 의미다. 하지만 학생사회 내에서 통용되는...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2-2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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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 소비자만의 책임인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집콕’을 실천하며 배달, 포장을 애용하던 중, 문득 쓰레기통을 보고 깜짝 놀랐다. 며칠 포장 음식을 먹었다고 일회용 플라스틱, 비닐 쓰레기가 쌓여 있었기 때문이다. 괜히 죄책감이 느껴졌지만, ...
이정민 기자  |  2020-11-3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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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대학과 소속감
어느새 2020년이 거의 다 지나갔다. ‘과잠’으로는 추위를 다 막을 수 없는, 롱패딩의 계절이 돌아왔다. 그리고 ‘코로나 학번’이라는 웃지 못할 별명을 가진 20학번 신입생의 한 해도 다 지났다. 기자도 20학번이...
김범수 기자  |  2020-11-30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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