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2건)
[데스크] 관례가 있느냐라는 반문
어느새 11월이다. 나무는 노랗게 물들고 낙엽은 하나둘 떨어진다. 선선한 날씨에 학우들은 학교를 거닐며 사진을 찍는다. 즐거운 분위기로 학교가 가득 찬 것 같다. 후문가 가게들도 늦은 밤까지 불이 안 꺼진다. 학보사...
서정화 편집국장  |  2019-11-10 22:01
라인
[기자담론] 끝나지 않은 참사의 기억
최근 세월호 구조 과정에 관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며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전남 진도 해역에서 침몰한 세월호 3번째 희생자 구조과정에서 해경이 맥박이 뛰는 학생을 발견했으나 헬기가 아...
박정인 기자  |  2019-11-10 22:00
라인
[기자담론] 리얼돌. 단순 성기구 아닌 성상품화
지난 6월 27일 대법원은 리얼돌 수입이 합법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2017년 한 성인용품 수입사가 여성 리얼돌 수입을 세관에 신고했으나 반려돼 시작된 소송에서 1심에서는 ‘인간 존엄성 훼손’을 이유로 세관이 승소했...
이정민 기자  |  2019-11-10 21:59
라인
[비룡논단] 대한민국의 '말격'은 몇 점일까?
말씨(말하는 태도나 버릇)를 많이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필자는 어느 날 과연 내 말씨는 몇 점 정도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날 작정하고 어른과 만나 하는 대화를 휴대폰에 녹음해 봤다. 30분 정도 대화를 마친...
인하대학신문  |  2019-11-10 21:58
라인
[독자투고] 악성 댓글만 탓하는 죄의식 없는 언론
설리가 향년 25세의 나이로 우리 곁을 떠난 이후, 슬픔이 그저 슬픔으로만 그치지 않고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사회 각계각층의 반성과 성찰이 이어진 뒤, 고인의 죽음에 가장 큰 책...
인하대학신문  |  2019-11-10 21:56
라인
[인하만평] 규칙 이기는 관례는 없다
엄현수 기자  |  2019-11-10 21:55
라인
[기자담론] 우리는 인종차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인종차별이라는 이름으로 누군가에게 평등하게 대우받지 못하는 우리는 과연 모두를 평등하게 대우한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인종차별의 역사는 1800년대 노예제도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프리카에서 흑인을 데려온 백인이 그들을...
김선경 기자  |  2019-10-13 00:24
라인
[기자담론] 솜방망이 처벌, 징계 수위 이게 최선인가
최근 학생들을 추행하고 폭행하는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고등학교 교사 5명이 벌금형을 판결 받았다.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사 7명 중 5명은 500만~1천 500만 원...
이연진 기자  |  2019-10-13 00:23
라인
[기자담론] 공공기관의 언어 사대주의, 이대로 괜찮은가
‘오픈 유어 스토리지’, ‘스타트업 큐브 앤 메이커 스페이스’, ‘피스 앤 라이프 페스티벌’, ‘아티언스 대전’. 언뜻 봐서는 이해조차 잘 되지 않는 이 명칭들은 각각 2019 서울 사진 축제, 강원대 창업 지원 공...
박정인 기자  |  2019-10-13 00:22
라인
[데스크] ‘이례’라고 불리면 안 되는
서울 강서구 한 공동주택에서 김씨의 딸이 마당에서 빨래를 걷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지나가던 이씨는 ‘야’라고 불렀고 김씨 딸은 대답하지 않았다. 이씨가 김씨 딸에게 ‘어른을 보면 인사 좀 해라’고 다그치자 김씨...
서정화 편집국장  |  2019-10-13 00:20
라인
[독자투고] 여행은 우리에게 날개를 달아준다
여행이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면 현재를 벗어나 일상이 아닌 곳으로 떠나는 여정일 것이다. 성인이 되고 대학생이라는 신분을 얻으며 필자는 ‘여행’이라는 삶의 목표에 가까워지기로 했다. 평범한 학생들과 다름없이 주말이...
인하대학신문  |  2019-10-13 00:18
라인
[인하만평] 저울아 저울아
이정민 기자  |  2019-10-13 00:17
라인
[기자담론] 행복한 페르소나
흐트러진 방을 열심히 정리하고 사진을 찍는다. 음식이 나오면 먹지 않는다. 우선 사진을 찍는다. 오랜만에 놀러 간 여행지에선 최대한 웃어 보인다. 인스타그램 속엔 행복뿐이다. 절망, 좌절은 찾아보기 힘들다. 흔히 청...
엄현수 기자  |  2019-09-22 22:24
라인
[기자담론] 놀이의 탈을 쓴 노동, 키즈 크리에이터
최근 유명 키즈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한 가족이 강남 고액 빌딩을 매입해 화제가 됐다. 1인 미디어가 확장되면서 그 중 하나인 키즈 콘텐츠 영상 산업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유튜브 영상 제작이 부모와 아...
김예은 기자  |  2019-09-22 22:24
라인
[데스크] 고달픈 명절
세상은 변했지만 어떤 집은 그대로다. 아직도 남자 식탁, 여자 식탁이 구분되는 집이 있겠냐만, 어떤 집은 그렇다. 그런 집을 경험해보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안' 같았으면 하는 생각이 절로 ...
서정화 편집국장  |  2019-09-22 22:23
라인
[독자투고] 사전 선거 운동 논란, 총대의원회의 각성이 필요하다
지난 겨울에 전직 총대의원회 의장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인하광장에 아낌없이 학생사회에 대한 글을 써왔던 나는 그와 학생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충분한 대화 상대였고 우리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현재 본교 학생사...
인하대학신문  |  2019-09-22 22:22
라인
[비룡논단] ‘청년들이 살고 싶은 인천’ 함께 만들기
인천시 청년고용률이 올 상반기 전국의 특·광역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인천시가 ‘그림의 떡’ 같은 사업보다는, 현실적이고 즉각 실효를 볼 수 있는 사업을 고민해온 결과다. 인천 청년사랑 프로젝트, 청년 구직자 면...
인하대학신문  |  2019-09-22 22:21
라인
[인하만평] 평화 올림픽?
사애리 기자  |  2019-09-22 22:20
라인
[데스크] ‘新’聞
기성 신문사들이 변했다. 이제는 줄글로만 뉴스와 의견을 전달하지 않는다. 한국일보는 ‘한여름의 연쇄살인, 사회적 재난 폭염’이란 기획 기사를 영상과 결합해 미니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한겨레는 탐사팀 기자와 영상 P...
서정화 편집국장  |  2019-09-02 00:34
라인
[기자담론] 차별을 차별합니다
최근 미국의 한 패스트푸드 업체는 큰 젓가락과 햄버거 간 부조화를 담은 신제품 광고로 논란에 휩싸였다. 광고 속 동양인이 거대한 젓가락으로 햄버거를 힘겹게 집어 먹으려는 모습과 동양인에게 먹이려는 장면은 인종&bul...
이연진 기자  |  2019-09-02 00:3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