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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50건)
[기자담론] 누가 감시자를 감시하는가?
정기총회장에 들어갈 때쯤 되니, 오른손에 들린 중앙학생회칙은 이미 너덜너덜해져 있었다. 잘못된 문제 제기로 누군가 열심히 만들어놓은 성...
이기원 기자  |  2023-05-2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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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이제 정말 쓸 게 없다
이번 편집국은 독자들에게 신문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다. 신문사를 향한 관심이 옅어지는 현실에 질이라도 높여 기...
박소은 기자  |  2023-05-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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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월미팔미
영화 ‘인어공주’의 리메이크작에서 주인공 ‘애리얼’이 원작과 달리 흑인으로 등장해 논란이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에 저항하자는 정치적 올바름(이하 PC)을 위해 원작을 훼손했다는 입장과 인종 차별이라는 입장이 대...
월팔자  |  2023-05-2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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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돌]너에게 보내는 편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모든 물리적인 것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만 마음만은 늘 굳세게 그 모습을 지킨다. 이건 너에게 전하는 내 작은 마음이다.단짝. 서로 뜻이 맞거나 매우 친하여 늘 함께 ...
이유진(생공·2)  |  2023-05-2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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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지킬 앤 하이드
김민진 기자  |  2023-05-2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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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챗GPT는 도깨비방망이도 아니고 위험물도 아니다
오픈AI사가 개발한 챗GPT가 공개된 것이 2022년 11월 말이니 이제 반년 정도 되었다. 세간에 첫선을 보이고 몇 달 만에 이처럼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열띤 관심을 가지고 토론하게 만든 기술은 없었던 듯하다. 그...
고인석 철학과 교수  |  2023-05-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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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외로운 섬
“현재 언론사는 아무도 오지 않는 섬에다 공장을 지어 놓고 기사를 생산해 내는 일을 하고 있다.” 한 수업 중 교수님이 하신 말이다. 사람들이 신문을 읽지 않는데, 언론사는 개의치 않고 기사를 찍어내고 있다는 의미다...
박재형 기자  |  2023-05-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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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대의원회의 ‘창조 해석’입니다. 근데 이제 민주적 구색만 곁들인.
총대의원회(이하 총대)의 확대 해석이 도를 넘었다. 총대는 지난 22일 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의 징계권 행사를 규정한 감사시행세칙 전부개...
이재원 편집국장  |  2023-05-2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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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자유라는 역설
성역화된 자유를 자유라고 부를 수 있는가?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타인을 비방하고 편향된 사고를 강요하는 것까지 말이다. 사범대로 전...
장서윤 기자  |  2023-04-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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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저문 꽃봉오리 하나와 경찰 기동대의 책임
의무경찰이 이번 달 완전 폐지된다. 1983년 2월 4일, 의경 1기가 최초로 입영한 이래 약 40년 만이다. 마지막 기수인 1142기...
박재형 기자  |  2023-04-3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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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월미팔미
저출생이 심화하며 새로운 유아보육형태인 ‘유보통합’(유아 교육과 보육의 통합)의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30년 간 공회전을 반복하던 해당 논란은 윤석열 정부가 유보통합을 핵심 국정과제로 들고나오며 첫 삽을 뜰...
월팔자  |  2023-04-3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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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돌] 인디 가수는 노래를 못 해도 된다
인디 음악은 Independent music에서 나온 말이다. 영어 뜻대로 독립 음악이라고도 한다. 거대 자본이 투입되어 만들어지는 주류(主流) 음악과 반대되는 의미로도 쓰인다. 그런데 '인디 가수는 노래를 ...
현규빈(사학·3)  |  2023-04-3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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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남조선 력사 1타강사
이기원 기자  |  2023-04-3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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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죽고 싶지는 않지만 자해를 하고 싶은 마음에 대하여
상담 장면에서 뾰족한 도구로 자신의 손목을 긋는 일명 ‘자해’ 행위를 지속해 온 내담자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자해에는 날카로운 물건으...
지 은 교육대학원 교수  |  2023-04-3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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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인하대학신문의 모든 인연들에게
두 번의 지원 끝에 들어간 신문사. 당찬 포부를 안고 수습기자 선발에 지원했던 새내기는 어느새 2학년이 됐고 신문사에서 두 번째 학기를 보내고 있다. 기자로서 바라본 인하대학신문은 새내기의 시선과는 사뭇 달랐다. 본...
하재윤 기자  |  2023-04-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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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수도권 역차별, 더 이상 반복돼선 안될 탁상행정
서울, 인천, 경기를 통칭해 흔히 수도권이라고 불리는 지역은 예로부터 '기회의 땅'으로 여겨져왔다. 과거 한국의 개발정국...
이재원 편집국장  |  2023-04-3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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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고언(苦言)-의사봉의 무게
지난달 말, 다음 보도 주제를 고민하던 중 새로 생긴 중앙세칙을 해설하는 기사를 써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총대의원회(총대)를 통과한 세...
이기원 기자  |  2023-04-0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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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선장의 덕목을 되찾길 바라며
‘일본’. 우리에게 많은 감정을 떠올리게 하는 국가다. 임진왜란부터 일제강점기 그리고 현재까지. 일본과 마찰로 생기는 잡음은 쉴 새 없...
김민진 기자  |  2023-04-0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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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월미팔미
최근 정순신 변호사 아들의 학교 폭력 논란으로 세상이 떠들썩하다. 검사 출신인 정순신 변호사가 논란으로 인해 낙마한 지는 한 달이 지났으나, ‘학폭 기록 만장일치 삭제’ ‘강제 전학 대신 일반 전학 시도’ ‘학교 징...
월팔자  |  2023-04-0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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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돌] 인생의 정석
필자에게 정석은 3가지 이유로 굉장히 좋아하는 단어이다.첫 번째 이유는 우리 학교 도서관 이름 ‘정석학술정보관’ 때문이다. 물론 정석의 한자는 다르다. 정석을 가는 것과 공부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선우영현(기계·3)  |  2023-04-0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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