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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0건)
[기자담론] 20학번과 학생사회
작년 12월에도 ‘20학번’을 주제로 기자담론을 썼다. 글에서는 20학번들의 ‘소속감’이 우려된다고 했다. 소속감은 그들이 이 대학의 ...
김범수 기자  |  2021-05-3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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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개강 전 대면 수업을 기대했던 것이 무색하게 이번 학기도 어김없이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막을 내린다. 벌써 3학기째 같은 상황이 반복되...
원종범 기자  |  2021-05-3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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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0에서 0.1로 가는 길
아무것도 모른 채 신문사에 들어와 수습기자로 활동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학기 마지막 발행이다. 이번 학기부터 정기자가 된 터라 지난 학기와 다르게 훨씬 바쁘게 달려왔다. 취재수첩에서 다룰 만한 내용을 찾기 ...
원종범 기자  |  2021-05-3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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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586의 반성과 변명, 그리고 다짐
ㅣ박선홍 스카이데일리 편집위원 박선홍종합일간지 스카이데일리 편집위원前 동아일보 기자, 인천본부장前 언론정보학과 초빙교수 올해가 환갑이라...
박선홍 스카이데일리 편집위원  |  2021-05-3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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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
김기현 수습기자  |  2021-05-3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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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마침표
‘마침표’의 연속이었다. 기사의 끝맺음을 나타내는 마침표, 송고된 기사에 ‘오케이 사인’을 내는 마침표, 취재 요청 공문에의 마침표, 기자의 질문에 답을 건네는 마침표, 끝으로 학보사의 마침표까지. 아, 614일 간...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5-3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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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공인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최근 연예인과 관련된 사건들이 연달아 터지는 것을 보며 부쩍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연예인은 공인인가? 과연 어디까지 공인이라고 할 수 ...
박지혜 기자  |  2021-05-0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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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여자배구 7구단을 향한 우려와 기대
지난달 20일 배구계에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 KOVO(한국배구연맹) 이사회에서 제2금융권인 페퍼저축은행의 여자 프로배구단 창단을 최종...
박동휘 기자  |  2021-05-0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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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천방지축 인경호
김기현 수습기자  |  2021-05-0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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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만나고 해봐야 알 수 있는 것
지난 학기 ‘본교 수시모집 경쟁률, 12년만에 최저’라는 기사를 쓴 적 있다. 기사를 쓰기 전 데스크, 다른 기자들과 함께 기사 구성에 대해 의논했다. 그 결과 입학팀의 인터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와 질문을 준비하...
박동휘 기자  |  2021-05-0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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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판문점선언 회상
판문점 선언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로 남북관계가 전환되면서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제 1차 남북정상...
신한용 프런티어학부대학 초빙교수  |  2021-05-0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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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초록 물결이 덮친 캠퍼스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농담이 있다. 그 말이 무색하다는 듯 역대 가장 따뜻한 3월로 기록되며 시험이 오기 전에 피었다 떨어졌다. 개화일의 기준이 되는 서울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의 왕벚나무가 3월 24일 개화...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5-0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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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추락한 총대의원회 신뢰, 다시 비상하길
총대의원회는 ‘비상대책위원회’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사회에서 보통 ‘비대위’는 일상이다. 그러나 현재 총대의원회는 흔히 말하는 비대위가...
김범수 기자  |  2021-03-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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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장난’ 아닌 ‘범죄’, 학교폭력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유명인들의 ‘학교폭력 논란’에 관한 기사를 보던 중 우연히 SNS에서 ‘실종된 깍두기 문화’라는 글을 접하게...
원종범 기자  |  2021-03-2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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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전화 공포증에 대해
65기 수습기자 모집이 끝났다. 내가 수습기자였던 시절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정기자를 거쳐 벌써 부국장이라는 자리까지 맡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부국장이 됐다는 건 적어도 입사한 지 1년은 지났다는 얘긴데...
박지혜 기자  |  2021-03-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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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K-드라마
박지혜 기자  |  2021-03-2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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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북한 자원개발에서 인하대의 역할
한반도는 좁은 국토임에도 남과 북의 광물자원 부존여건은 매우 다르다. 북한은 광물자원이 풍부한 반면, 남한은 대부분의 광물자원을 수입에...
강천구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과 초빙교수  |  2021-03-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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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고개 숙인 총대, 성찰과 개혁에 나서라
“다시 한번 논란을 일으켜 학우 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 며칠간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던 총대의원회가 사과했다. 이례적이다. 지난 음주 사건을 비롯해 선거가 진행될 적의 기억을 되새겨 본다면 말이다. 주...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3-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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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제로웨이스트, 이제는 모두가 노력해야
지난해 9월 말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기획 기사를 쓴 적 있다. 기사를 기획한 건 여름방학쯤이었다. SNS에서 우연히 ‘용기내 챌린지’를 접했고, 보자마자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에는 나름대로 신선한 ...
박지혜 기자  |  2021-03-0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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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정직한 시험을 치를 수 있길 바라며
지난 학기 기말고사는 급증한 코로나 확진자 수로 인해 모든 시험이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이전 시험들이 ‘교수 재량’이라는 명목하에 교수가 원하는 대로 시험 방식이 결정됐다면, 이때 기말고사는 학교 차원에서 내린 결정...
박동휘 기자  |  2021-03-0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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