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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8건)
인하대학신문의 역할
인하대학신문 창간 50주년을 맞아 여러 기획들을 준비했다.첫 번째는 역사면이다. 본사가 창간했던 58년부터 10년 단위로 끊어 신문의 역사를 다루었다. 신문이란 것은 곧 발행 당시의 사회를 담는 그릇이기 때문에 우리...
장선영 편집국장  |  2008-03-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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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희망을 안고 삽니다
박 형, 어느 덧 2007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이번 데스크 칼럼이 제가 인하대학신문사 편집국장 김상우라는 이름으로 쓰는 마지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은 이전과는 다르게 쓰려고 ...
김상우 편집국장  |  2007-12-0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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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교육투쟁, 더이상 용두사미는 안된다
용두사미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는 일이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다. 매년 학교 측과 등록금 인상분을 놓고 줄다리기를 하는 학생회들의 모습이 정확히 맞아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1학기 개강과 동시에 수많은 홍보물과 여러...
<김 상 우 편집국장>  |  2007-05-0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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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은 학생총회에, 일부 준비단은 수업중
날씨마저 그들을 외면했다. 지난 달 29일(목)에 진행됐던 학생총회가 결국 학우들의 참여부족으로 인해 무산되고 말았다. 학생총회 시작 즈음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결국 학생총회가 진행되는 동안 비는 그치질 않았다. ...
김상우 편집국장  |  2007-04-0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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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데스크
인천시와 인천시 교육청이 지난 달 27일(화) ‘영어가 자유로운 도시 인천’이란 슬로건을 내세워 영어 교육 열풍에 허리가 휘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더 큰 짐을 안겨줬다. 이미 인천은 지난 해 2월 서구에 조성된 영어마...
김상우 편집국장  |  2007-03-1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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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교육…, 유전무죄 무전유죄
올해도 역시 등록금은 인상됐다. 89년 대학 자율화 조치 이후 오르기 시작한 대학등록금은 이젠 걷잡을 수 없을 정도의 인상률을 기록하며 대학들의 몸집을 불리고 있다. 우리학교의 경우만 하더라도 2000년을 기준으로 ...
김상우 편집국장  |  2007-03-0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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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믿지 말지어다
신문기자 중에 대학과 관련해서 기사가 나면 그 어느 기사보다 유심히 보는 편이다. 내가 현재 속해 있는 곳의 현재를 객관적으로 보기 위함이며, 더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기 때문일 ...
임효진 편집국장  |  2006-09-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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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직시하자
지난 주 목요일 ‘인하대 캠퍼스발전 추진위원회’가 출범식을 가졌다. 우리학교의 송도 이전에 따른 발전 계획의 일환으로 학교 관계자들은 송도 이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내심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가는 길이 그리 순...
임효진 편집국장  |  2006-05-0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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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마무리하는 시간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시간이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즐거운 긴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많은 학우들이 여름방학을 더욱 알차게 보내기 위해 여러 가지 일들을 계획하고 있을 줄로 안다. 하지만 아직 많은 학우들의 마음은 그...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6-0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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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대학생의 사회참여
필자는 대학생은 항상 사회에 대해 비판적이고 사회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우리의 선배들은 참 멋진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조국의 민주화를 위해서 온몸을 던졌다. 또 노동자나 가진 것...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5-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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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언론의 의무
"언론은 민중의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 민중이 무지하면 계몽해야 하는 것이 언론이요, 바로잡고 이끌어야 하는 것이 언론의 의무이고 도리인 것이다. 그러한 언론이 혹세무민에 앞장서서는 그 사회의 꼴이 어찌되겠는가." ...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5-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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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오락가락 버스요금
스쿨버스 요금에 대한 얘기가 큰 화젯거리다. 얼마 전 우리학교에서 통학버스 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미래관광이 오늘 9일부터 통학버스의 요금을 인상하겠다는 통보를 해왔다. 그러더니 요 몇 일전에는 다시 태도를 바꾸...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5-0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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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함께하는 교육투쟁
지난달 인하학우들은 학교의 주인으로써, 인하의 구성원으로써의 권리를 찾기 위해 3월 30일 인하인 총궐기를 성사시켰다. 쌀쌀한 날씨의 이른봄임에도 불구하고 통일광장은 학원자주화를 향한 그들의 열망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5-0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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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인혁당 사건과 국보법
근 30년 전인 지난 1975년 4월 9일은 ‘인혁당 사건'이 일어난 날이다. 인혁당 사건은 박정희 대통령 정권시절 유신체제에 반대하던 서울대생 8명이 사형선고를 받고 상고가 기각된 지 20여 시간만에 형이 ...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4-2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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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독도의 날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노래다. 최근 이 독도에 대한 여론들이 들끓고 있다. 얼마 전 일본의 시마네현이라는 곳...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3-2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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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대학과 상아탑
필자는 우리 인하대학교를 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또한 인하인의 한 사람이라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최근의 우리 인하대학교가 발전해 가는 모습에 내심 흐뭇하게 느끼고 있다. 지성의 요람. 이처...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3-2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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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인하의 봄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지난 겨울방학동안 한산했던 교정이 다시금 학우들의 분주함으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얼마 전 졸업을 맞이한 학우들에게도, 입학식을 치룬 새내기들에게도, 개강을 맞이한 학우들에게도 모두 새로운 시작을...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3-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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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이라크의 현재
현지인의 입을 통해 들은 이라크의 현실은 처참했다. 매일 일어나는 폭발로 인해 이동은 물론이고 일상적인 생활조차 불가능한 상황이다. 더욱이 이라크 여성들은 전쟁의 공포도 모자라 미국과 그 파병국 군인들의 강간의 위협...
이병규 편집국장  |  2004-12-07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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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돈과 교육
학생회 선거가 한창이다. 단대 학생회가 다행히 건설되고 있다는 소식에 안도감을 느낀다. 그리고 총학생회 선거가 앞으로 이틀 후면 진행된다. 늘 그렇듯 많은 공약 중 등록금 관련 된 것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내...
이병규 편집국장  |  2004-12-0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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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일방통행 시대의 끝
정상적인 의사소통은 상호 간의 의견을 주고받음으로써 이뤄진다. 한쪽 방향으로만 의사소통이 된다면 그것은 비정상이다. 그리고 이를 정상화하려면 이견을 가진 다른 구성원을 그 속에 참여시켜 토론과 논쟁을 유도해야 한다....
이병규 편집국장  |  2004-11-1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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