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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4건)
[인하발언대]‘제2의 노무현 신화’를 불가능케 하는 ‘비싼 로스쿨’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정치인 노무현 씨가 서거했다. 그는 1946년 경남 김해의 가난한 농부 아들로 태어나 1975년 1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대전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된다. 하지만 1년도 안돼서 판사를 그만두고 인권...
최세환 (법학ㆍ4)  |  2009-06-0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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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가만히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다
‘민족공조’, ‘한반도 평화’를 외치는 북한은 국민 모두가 슬픔에 잠긴 이 순간에도 핵실험으로 우리의 안위를 위협하고 있다. 이 가운데 현 정부는 코리안 CEO답게 경제개발을 이유로 국방예산을 감축한 ‘효율적인’ 국...
김태련 (법학ㆍ2)  |  2009-06-0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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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신 마녀사냥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 그 어떤 시대보다 언론의 자유를 보장받고, 인터넷이란 매체를 통한 정보의 확산속도가 빛의 속도에 다다르고 있지만 모든 진실은 100% 정확하게 우리에게 전달되지 않고 재가공을 거쳐 왜곡된...
김민수 (항공ㆍ2)  |  2009-06-0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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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노 전 대통령을 떠나보내는 우리의 진정한 자세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셨다.우리나이로 63세. 대통령직에서 퇴임한 지 불과 1년 반도 채 되지 않았다. 권력의 정점에서 역사의 한 장을 기록한 그가, 비교적 쓸쓸히 떠나게 된 것은 매우 슬픈...
이승균 (고분자ㆍ2)  |  2009-06-0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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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고등학생 멘토링 도전기
요즘 많은 학우들이 용돈을 벌기 위해 또는 봉사를 위해 멘토링을 선호하는 듯 보인다. 주로 초등학교, 중학교를 대상으로 하지만 나는 고등학교 멘토링을 했었고 그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때는 작년 8월 방학에 빈둥빈둥...
김찬중 (정통ㆍ2)  |  2009-05-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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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날 화나게 했던 ‘진상’ 인하인들에 관한 이야기
아르바이트를 해 본 사람이라면 한번 쯤, ‘진상’ 손님들 때문에 곤혹을 느낀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학교 안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나는 정석학술정보관 4층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장학생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도서...
이지영 (한국어ㆍ3)  |  2009-05-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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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실리주의로 본 조선의 사대교린정책
과거 조선은 중국에 비해 땅도 좁고 상대적으로 국력도 약했기 때문에 중국으로부터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에 중국이라는 대국과 마찰하지 않고 국가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방책으로 생각해낸 것이 ‘사대교린정책’이다...
김태웅 (중국어ㆍ4)  |  2009-04-1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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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사랑과 결혼에 관한 짧은 생각
“사랑에 빠져 결혼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다. 가장 친한 친구와 결혼하는 편이 훨씬 더 합리적이다.”우리는 사랑하는 사람보다 친한 친구를 더 좋아한다. 몸매가 예쁘다는 이유로 친구를 선택하진 않지만...
강민진 (신소재ㆍ2)  |  2009-04-1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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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새내기들에게 드리는 세 가지 당부
개강을 한 지 벌써 한 달이 되었다. 군대를 포함해 3년을 휴학하고 다시 갔던 학교는 변함없이 나를 반겨주었다.3년이라는 시간. 어떻게 보면 짧고, 어떻게 보면 긴 시간이지만, 내 입장에서는 꽤 길었던 시간이었던 것...
고병근 (컴공ㆍ3)  |  2009-04-0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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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자신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는 인하인이 되길 바라며
지난 3월 23일에는 사범대학 학생회, 수학교육과, 교육학과 재선거가 있었다. 작년 11월 후보자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마저도 사범대학 학생회장 후보는 나오지 않아 결국 올 한해 1년 동안 ‘사범대 학생...
김병욱 (사교ㆍ3)  |  2009-03-2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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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다시 돌아온 의료민영화
의대생으로서, 그리고 평생 ‘의사’로 살아갈 사람으로서, 아주 단호하게, 의료의 질 저하와 의료비의 폭등을 불러올 ‘의료민영화’에 대해 반대한다.작년 의료민영화 논란을 다들 기억하시리라. 촛불이 본격적으로 타오르기도...
최용준 (의학ㆍ4)  |  2009-03-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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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당신이 원하는 당신
4학년이 되어 더 심하게 느껴지는 감정은 두려움이다. 어떤 까칠한 미래가 나에게 다가올지 두렵다. 이태백이 될지, 장미족이 될지 혹은 서른살의 사춘기를 겪게 될지 두렵다. 듣도 보도 못한 기업에 취직하게 될지 두렵고...
차희재(독일언어문화 4)  |  2009-03-17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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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폭력 없는 술자리 문화를 바란다
개강과 동시에 과, 동아리, 소모임 등에서 여러 술자리가 벌어지면서 후문가 술집은 북새통을 이룬다. 술에 관한 우리들의 이야기보따리는 무궁무진하다. 대학생들은 누구나 즐거웠던 혹은 부끄러웠던 술에 관한 에피소드 한두...
김동원(정외 3)  |  2009-03-1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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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화려하게 비추는 스포트라이트 저편의 그림자
누구나 드라마, 연극 등을 접하면서 사람들이 동경하는 주인공의 삶을 보면 한 번쯤은 화려한 자신의 모습을 빗대어 상상하곤 한다. 나도 공연의 화려함에 매력을 느껴 마술을 시작하게 됐다. 화려한 조명과 웅장한 음악, ...
감영진(정외ㆍ2)  |  2009-03-0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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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상생 속에 발전하는 법대를 꿈꾸며
올해로 대학 4학년! 06학번으로 ROTC의 특성상 휴학을 하지 않고 열심히 대학 4학년까지 달려오게 됐다. 지난 대학생활들을 하나 둘 떠올려 보면 그저 그런 기억이 아닌 너무도 소중한 추억이 남아있다.가장 행복했던...
정민우(지적재산ㆍ 4)  |  2009-03-0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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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행운아는 여름에 태어난다
우리는 모두 행운아가 되길 원한다. 옆에서 보면 운이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악운만 따르는 경우도 있다. 운 좋은 사람은 항상 적시에...
이재훈(신소재 3)  |  2009-03-0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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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우리는 어떤 애벌래의 모습인가
바쁘다. 요즘 세상은 정말이지 '바쁜 살림에 늙는 줄도 모를' 정도로 바쁘다. 대기업 취업을 준비한다는, 혹은 공무원 시...
오예슬(한국어 3)  |  2009-03-0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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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청년실업 백만시대를 불러온 자본주의
낙엽이 저문 캠퍼스를 거닐며 생각에 잠긴다. 2008년이 저물어간다. 내 대학 생활도 저물고 있다. 새내기 때의 설렘을 기억한다.시작과 끝에서 느끼는 설렘은 층위가 다르지만 여러 모로 비슷한 것 같다.아마도 끝은 늘...
마성은(한국어ㆍ4)  |  2008-12-06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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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모니터] 재미없는 지면구성 변화돼야
다시 몇 가지 지면 편집의 문제다.우선 인쇄 상태다. 나름대로 사정도 있을 것 같아 그동안 짚지 않았지만, 컬러 인쇄 상태가 좋지 않다. 지난 호 1면에 실린 인물 사진 등은 그 상태가 너무 좋지 않다. 당초 사진 ...
인하대학신문사  |  2008-12-0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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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인터넷 문화, 인식에 의한 나비효과
얼마 전 최진실 자살사건이 발생한 후 인터넷에서는 ‘최진실법'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일어났다.‘최진실법'이란 소위 말해 사이버모욕죄이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이상균(한국어ㆍ4)  |  2008-12-0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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