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126건)
[기자담론] 직언(直言)-꽃을 피우는 사람들에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교내 재·보궐 선거가 막을 내렸다. “제가 당적을 밝혀야 하는 것이 혹시 의무 사항인가요?”라는 한 부총학생회장...
박하늘 기자  |  2024-05-05 21:23
라인
[월미팔미]
지난 5월 2일, ‘채상병 특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소. 이에 대통령실에서는 “죽음을 이용한 나쁜 정치”라며 거부권을 시사하고 있소. 월팔자들은 어떻게 생각하시오?좋아 빠르게 가!대통령실의 말씀이 백번 지당하오...
월팔자  |  2024-05-05 21:14
라인
[울림돌] 헬조선과 향수병 사이
‘헬조선’, 현대 한국 사회에 이 단어가 언제부턴가 빠짐없이 등장했다. 이를 뒷받침하듯 출산율, 자살률 등 여러 부정적 지표가 쏟아지며 매스컴에 오르지 않는 날이 없었다. 이에 따라 격화와 대립이 심화된 지금 사회는...
김진원(미컴·4)  |  2024-05-05 21:12
라인
[인하만평] 윤석열‘거부권 발동’전략, 언제까지?
이재훈 기자  |  2024-05-05 21:11
라인
[비룡논단] ‘비룡승운’(飛龍乘雲)의 기운이 가득 담긴 개교 70주년
푸른 용의 해인 2024년 인하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았다. 우리 대학의 상징인 비룡과 푸른색이 함께 서린 청룡의 해에 인하 100주년을 내다보며 백년대계를 설계할 수 있다니 용이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아오른다는...
원혜욱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2024-05-05 21:10
라인
[취재수첩] 기자된 본분
이곳 신문사에서, 많은 사람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다. ‘기자된 본분’에 대한 답을 이제서야 내놓게 된 계기도 그중 하나라 하겠다. 밤을 새우는 지독한 피로, 무거운 부담에도 이 일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은 그런 이유다...
이재훈 기자  |  2024-05-05 21:07
라인
[데스크] 하늘을 나는 용은 구름을 타고
대학 본관 이사장실에는 飛龍乘雲(비룡승운)이 적힌 현판이 걸려있다. ‘비룡승운’은 영웅이 때를 얻어 권세를 누린다는 의미다. 우리 대학...
박재형 편집국장  |  2024-05-05 21:05
라인
[기자담론] 예견된 미래
‘0.65’ 2023년 4분기 대한민국의 출산율이다. 합계 출산율은 2022년 대비 약 0.07명 감소한 0.72(잠정)다. 혹자는 이...
이재훈 기자  |  2024-03-31 21:29
라인
[월미팔미]
조국 대표가 현재 비례대표 후보로 4.10 총선거에 입후보하고 있다. 월팔자들은 이를 어떻게 보고 있소?공정과 상식파렴치하기 짝이 없네그려. 재판 받기 바쁜 양반 아니오? 감옥에 있는 와이프나 잘 챙기시게.도플갱어조...
월팔자  |  2024-03-31 21:22
라인
[울림돌] 당신의 디폴트는 어떤가?
필자는 경제학에 관심이 많아 부전공을 하려고 했지만, 여건이 되지 않아 휴학 기간 중 경제학과 과목 몇 개를 청강하는 식으로 만족했다. 23년도 2학기에는 정세은 교수님의 행동경제학을 청강했다. 성적을 받지는 않지만...
선우영현(기계·3)  |  2024-03-31 21:21
라인
[인하만평] 서울 시내버스 12년만에 멈췄다
김지유 기자  |  2024-03-31 21:20
라인
[비룡논단] 어느 문학 교수의 이중생활
나는 30여 년 동안 한국 근대소설과 동아시아 비교문학을 전공한 현대문학 연구자다. 동시에 대학에서 ‘현대소설의 이론’, ‘현대작가론’, ‘비교문학의 이해’ 등의 교과목을 20년째 강의하는 문학 교수이다. 아카데미에...
정종현 한국어문학과 교수  |  2024-03-31 21:19
라인
[취재수첩] 송 기자 탄생 일기
기자의 꿈을 갖고 학보사에 지원했다. 기세 좋게 지원했으나 이어진 면접에서 잔뜩 긴장한 탓에 면접관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다. 당연히 떨어지리라 예상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면접을 통과해 수습기자라는 직함을...
송재혁 기자  |  2024-03-31 21:17
라인
[데스크] 본교 회원들에게
“인하대학교 학생들은 학생사회를 가질 자격이 없다.”작년, 편집국장이 되기 전의 필자에게 혹자가 문득 건넨 말이다. 돌이켜보면 말의 취...
박재형 편집국장  |  2024-03-31 21:15
라인
[기자담론] 곪아가는 대한축구협회
태극전사들이 64년 만의 우승에 도전했던 카타르 아시안컵. 대한민국은 4강에서 요르단을 만나 유효슈팅 0개라는 충격적인 기록과 함께 패...
송재혁 기자  |  2024-03-03 21:13
라인
[월미팔미]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추진에 전국 다수 의사들과 의과대 학생들은 강경투쟁을 결의했다. 월팔자들은 이를 어떻게 보고 있소?히포크라테스형세상이왜이래한 번에 정원을 70%나 늘린다는데 가만있는 바보들이 어디 있소? 대통령...
월팔자  |  2024-03-03 21:04
라인
[울림돌] 나와 동아리 이야기
동아리는 나에게 꼭 필요한 존재였다. 어릴 적부터 나는 동아리에 진심이었다. 중학교 시절에는 마술 동아리에서 메인 MC를 맡아 각종 행사의 진행을 도맡았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힙합 동아리에 들어가 이전에는 전혀 알지...
김무빈(철학·3)  |  2024-03-03 21:04
라인
[인하만평] 나만보수당
박하늘 기자  |  2024-03-03 21:03
라인
[비룡논단] AI가 고객경험(CX)을 재구성하고 있다: 초개인화
기업 세미나에 가면 고객경험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하는 중소기업 대표들을 종종 만난다. 고객경험(Customer Experie...
김철수 경영학과 교수  |  2024-03-03 21:03
라인
[취재수첩] “그냥, 재밌어 보이지 않아요?”
선배 기자들이 작성했던 ‘취재수첩’ 코너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그들이 인하대학신문에 몸담게 된 각각의 이유를 발견할 수 있다. 사명감과 패기로 뭉쳐 신문사에 입사한 그들이 남긴 흔적을 훑어보며 그저 경외심을 느...
박하늘 기자  |  2024-03-03 21:0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