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126건)
[취재수첩] 기자도 학생도 아닌 이
학보사 기자가 된 지 어느덧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코너 기사 하나에도 쩔쩔맸던 수습기자에서 어느덧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직접 취재해 기사에 담아내는 정기자가 됐다. 자치기구 회의에 참관부터 기사 작성까지... ...
김민진 기자  |  2022-10-31 00:08
라인
[비룡논단] 인플레이션 위기
2022년은 21세기 들어 인플레이션이 가장 높은 해가 될 것이다. 인플레이션은 주로 소비자물가지수 (CPI)의 상승률로 측정하는데, 2022년 6월 미국의 CPI 인플레이션은 9.0%로 1980년 이후 가장 높았다...
서현덕 경제학과 교수  |  2022-10-31 00:08
라인
[인하만평] 이게 추모?
이기원 기자  |  2022-10-31 00:08
라인
[데스크] 거짓 회칙개정의 오류를 범하지 않길
베토벤의 음악이 어떤 환경에서 만들어졌을지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아마 너무나도 웅장한 나머지, 대개는 그 곡이 크고, 화려한 저택에...
이재원 편집국장  |  2022-10-31 00:08
라인
[기자담론] 학생의 목소리는 배제된 ‘잃어버린 50년’
조명우 총장의 연임이 결정되고 한 달의 시간이 흘렀다. 4년마다 돌아오는 총장 선출이지만, 16대 총장 선출 과정은 유독 다사다난했다....
박소은 기자  |  2022-10-02 23:46
라인
[기자담론] My Brand, INHA
교내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들어가면 하루가 멀다고 회자되는 키워드가 있다. 바로 ‘입결’이다. 최근 본교 신입생 입학성적이 떨어지...
이기원 기자  |  2022-10-02 23:45
라인
[울림돌] 책임과 의무가 없는 교육
최근에 충남 홍성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교단에 드러누워 여자 선생님을 촬영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교권 침해 문제가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비단 이 사건만이 아니더라도, 교권 침해 문제는 통계적으로도 확인...
신영찬(사교·1)  |  2022-10-02 23:45
라인
월미팔미
9월 22일 오전, MBC는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보도에 대통령의 욕설 발언을 자막으로 달아 유튜브에 업로드했다. 그 후, 국민의힘은 진상규명 TF를 구성하고 MBC가 허위 자막을 입혀 조작 방송을 한 최초 보...
월팔자  |  2022-10-02 23:45
라인
[취재수첩] 3년 차 기자이지만 수습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에브리타임을 들락날락한다. ‘HOT 게시판’에 들러 기사로 쓸만한 소식이 없는지 기웃거리고, 마땅한 기삿거리를 찾지 못하면 본교 홈페이지에 들어가 그럴듯한 내용을 다듬어 기사를 쓴다. 지난 2년간 ...
박소은 기자  |  2022-10-02 23:45
라인
[비룡논단] 교육의 개혁은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다.
윤석열 정부에서 야심 차게 3대 개혁(연금, 노동, 교육)을 내걸고 그중에 교육 개혁의 하나로 초등학교 입학을 5살로 발표했다. 발표하...
우남식 교육학과 초빙교수  |  2022-10-02 23:45
라인
[인하만평] 여긴 라운지입니다
김종선 기자  |  2022-10-02 23:45
라인
[데스크] 나그네의 시선에서
초가집 여러 채가 모여있는 한 마을이 있었다. 그중 한 집은 불씨가 연기와 함께 쉽게 빠져나갈 수 있을 만큼 굴뚝이 곧아 있었고, 그 옆에는 땔감들이 많이 쌓여 있었다. 불씨 하나로 온 마을에 불난리가 나기에 십상이...
이재원 편집국장  |  2022-10-02 21:17
라인
[기자담론] 학생 사회에 초록빛이 만개하기 위해
지난달 15일 새벽, 본교에서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났다. 이튿날,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총학 비대위)는 인하광장에 입장문을 게시...
김민진 기자  |  2022-08-29 00:11
라인
[기자담론] 언론은 부끄러움을 아십니까?
지난 7월 15일. 있어서는 안 될 참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누군가에겐 친한 동기였고, 누군가에겐 아끼는 후배였으며, 눈에 넣어도 ...
이지호 기자  |  2022-08-29 00:11
라인
[울림돌] 1300호를 맞은 인하대학신문
2021년 4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약 1년 반 동안 인하대학신문사 ‘기자’로서 학교생활을 이어 나갔다. ‘신지수 기자’가 마지막으로 발행한 1299호를 마주할 때는 시원함이 가장 앞섰다. 고된 기자 생활을 끝냈다는...
신지수(일문·2)  |  2022-08-28 22:05
라인
월미팔미
코로나19, 고물가, 금리인상, 경기침체 등 국내외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여야 모두 당권 다툼의 혼전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민생 현안은 뒷전으로 밀리는 모양새다. 여당은 이준석 전 대표와 ‘윤핵관’의 힘겨루기가 ...
월팔자  |  2022-08-28 22:03
라인
[취재수첩] 초심 없는 기자
자정이 되자 눈에 초점이 흐려졌다. 기사를 수정하라는 선임기자의 말은 귓가에 메아리처럼 울렸다. 키보드 위에서 손가락은 움직여 댔지만, 머릿속엔 온통 딴 생각뿐이었다. ‘지금 내가 여기서 뭘 하는 거지? 그때 수습기...
이기원 기자  |  2022-08-28 21:59
라인
[비룡논단] 윤리의식과 리터러시로 언론의 신뢰 회복
최근 우리 대학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동시에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분노하거나 놀라움을 표시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것은 언론이 사건을 선정적으로 다루었을 뿐만 아니라, 당사자들의 개인...
김대호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2022-08-28 21:56
라인
[인하만평] 나 때는 말이야...
원종범 기자  |  2022-08-28 21:50
라인
[데스크] 친애하는 대통령께, 친애하는 총장님께
요즘 뉴스만 틀면 거대 양당의 당내 혼란으로 연일 시끄럽다. 여당은 지난 3월, 6월 두 차례 선거에서 승리한 후 당권 다툼으로 여념이 없다. 쇄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던 지난날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제1야당도 지난...
이재원 편집국장  |  2022-08-28 21:36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