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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18건)
[사설] 공동체 의식과 대학
대체로 어떤 일을 하는 데는 자금이나 기술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런 사정이 여의치 못할 때는 해야 할 일이 많아도 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자금이나 기술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
인하대 신문사  |  2005-05-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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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공교육 부실이 사교육 과열의 원인?
오늘날 한국의 공교육은 부실한가? 공교육 부실화의 내용은 무엇인가? 대부분은 학교 교육의 총체적인 붕괴, 입시위주의 과열 경쟁, 부실한 인성 교육, 교사의 자질 등 흔히 상식적으로 하는 진단에 아무 생각 없이 수긍하...
박선미 (사회교육과)  |  2005-05-0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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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서로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이번 주로 하여 거의 중간고사를 마쳤다. 전공과목의 경우 중간고사기간을 벗어나 넓게는 시험기간이 2~3주가 되는 것이 기본이다. 정석 학술 정보관에서 공부를 해온 학생으로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있어 이렇게 펜을 들게 ...
박준화 (기계·1)  |  2005-05-0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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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함께하는 교육투쟁
지난달 인하학우들은 학교의 주인으로써, 인하의 구성원으로써의 권리를 찾기 위해 3월 30일 인하인 총궐기를 성사시켰다. 쌀쌀한 날씨의 이른봄임에도 불구하고 통일광장은 학원자주화를 향한 그들의 열망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5-0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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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봄은 어느새 다가와 곳곳에 꽃을 피우고 벚꽃은 지천으로 흩날리는데 시험이 코앞인지라 나가 놀고 싶은 마음 꾹 참고 도서관으로 향했던 월팔자, 그러나 도서관 좌석은 이미 꽉 찼고 학내 어디를 가도 마찬...
인하대 신문사  |  2005-05-0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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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학생회관 1400원짜리 백반, 박대 당하는 학생
학교 식당에서 거의 모든 식사를 해결하는 지극히 평범한 자취생이다. 콩알만한 자취방에서 요리한다고 설쳐대기도 좀 그렇고, 생활비도 전부 벌어서 쓰는 처지에 상대적으로 비싼 (3000원이 넘는) 학교 주변 식당 밥을 ...
김정석 (일어일본·3)  |  2005-04-2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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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백두산 정계비를 생각하며
조선과 청국의 경계를 압록강과 토문강이라고 적은 정계비(定界碑)를 백두산에 세워 우리 민족이 영유하는 활동 영역을 넓히고 또 그 경계를 분명히 한 숙종대왕이 얼마나 큰 위업을 남겼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이때가 조선조...
인하대 신문사  |  2005-04-2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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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유치원 교육을 꿈꾸다
요즈음 대학가의 화두는 단연 구조개혁과 경쟁력 강화인 것 같다. 교육도 산업이라는 선언이 있었고 그 기조 아래 학교와 학과의 수를 줄이고 사회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쪽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하는 커다란 변화가 있을 것...
유영종 (영어영문과)  |  2005-04-2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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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인혁당 사건과 국보법
근 30년 전인 지난 1975년 4월 9일은 ‘인혁당 사건'이 일어난 날이다. 인혁당 사건은 박정희 대통령 정권시절 유신체제에 반대하던 서울대생 8명이 사형선고를 받고 상고가 기각된 지 20여 시간만에 형이 ...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4-2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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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 식목일, 시뻘건 불길이 양양을 덮쳤다. 초가삼간이며, 나무며, 절이며, 종이며 다 태워버렸다. 천년 역사 간직한 낙산사가 불에 타 잿더미가 되어버렸다. 천년 역사의 숨결이 화마에 의해 집어삼켜져 버...
인하대 신문사  |  2005-04-2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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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하대 졸업생의 포트폴리오
2005년도 인하대학교 전기 졸업식에서는 박사 67명, 석사 712명, 학사 3,070명, 최고위 경영자과정 64명, 한중비지니스 과정 16명, 상담교사양성과정 48명 및 행정관리자 과정 8명 등 총 3,985명에게...
인하대 신문사  |  2005-03-2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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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도서관 문화의식 탄탄히 해야
정석의 열기는 뜨겁다. 2005년 1학기 개강이후, 정석 학술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수가 두드러지게 많아져 하루하루가 시험기간을 연상하게 할 만큼 ‘정석’은 인하의 엔진이다. 정석 학술 도서관의 이용객이 명백히...
김주영 (사회과학·1)  |  2005-03-2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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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5호관 너무 추워요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봄이 성큼 다가오는가 싶더니 기습적인 꽃샘추위에 몸을 잔뜩 움츠리게 되는 요즘이다. 지난 겨울은 막바지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려 통학이나 다른 용무로 인한 외출시에 상당히 고생을 했던 것으로 기...
김영미 (일본·2)  |  2005-03-2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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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대학평가와 교육
우리 대학은 지난 해 중앙일보의 대학평가에서 종합 9위로 평가되었고, 얼마 전의 대학교육협의회의 평가에서도 최우수대학으로 평가 되었다. 이러한 평가는 우리 대학이 개교 50주년을 맞으면서 받은 평가이기 때문에 더욱 ...
정일섭 (사회과학대 행정학)  |  2005-03-2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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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독도의 날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노래다. 최근 이 독도에 대한 여론들이 들끓고 있다. 얼마 전 일본의 시마네현이라는 곳...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3-2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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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두 가지 의견이 있었습니다. 3보1배를 하고 아무리 애를 써도 등록금은 동결될 수 없다는 것과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니라는 것. 우리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과 우리의 힘만으로도 해낼 수 있다는 ...
인하대학신문  |  2005-03-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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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애매모호한 대학의 의사결정과정
흔히 대학은 사회로부터 지성인의 집단으로 존중받고 있고, 대학 구성원도 모두 그런 점에서 긍지를 갖는다. 그런데 과연 그런지 의문이 생길 때가 많다. 지성인이란 인간의 심리 현상 중 지성 즉 사물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홍재웅 (의과대 사회의학)  |  2005-03-22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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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대학과 상아탑
필자는 우리 인하대학교를 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또한 인하인의 한 사람이라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최근의 우리 인하대학교가 발전해 가는 모습에 내심 흐뭇하게 느끼고 있다. 지성의 요람. 이처...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3-2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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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Context 의 시대
정보가치의 중요성 제레미 리프킨이 2000년에 발표한 베스트 셀러, 참고자료만 500여개나 되는 소유의 종말(원제: 접속의 시대, The Age of Access)에서 저자는 앞으로 공유정보에 접속할 수 있는 계층과...
소재성 (생명공학 교수)  |  2005-03-2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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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후문가를 대학의 공간답게 만들자
우리 인하대가 터를 잡고 있는 남구는 인천에 있는 대학은 거의 모두 모여 있는 곳이다. 특히 우리 학교 후문가는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대학가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과연 대학가의 모습이 이래도 좋은 것인지 의문스럽...
인하대 신문사  |  2005-03-2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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