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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업 친환경적으로 이끌어 발전과 보존 모두 이루자” 계양산 골프장 개발에 찬성하는 지역주민 말이라 하오. 시민단체는 골프장이 농약과 비료의 살포로 습지 생태계를 훼손할 것이라며 반대하는데… 이에 월팔자 왈, “인천의 허파 계양산씨에게 골프장 담배 권하고 후회하지 마쇼.”

○…‘우리학교 생활관생들은 신데렐라?’
생활관에서 밤 12시를 통금시간으로 정해놓아 우리학교 생활관생들이 그에 맞춰 귀가하는 모습을 빗댄 소리라는데.
이에 월팔자“신데렐라처럼 수동적인 사람보다 평강공주처럼 능동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 아니겠소?”

인하대학신문사  webmaster@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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