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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18건)
월미팔미
○… 연금법 개정안이 발표되면서 많은 공무원들 사이에서 ‘명퇴바람'이 분다 하오. 연금개혁이 추진되면 앞으로 연금과 퇴직수당이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명예퇴직을 한다는 것인데.이에 월팔자 왈, “사...
인하대학신문사  |  2008-05-2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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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 정부에서 의료보험과 수도사업을 민영화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하오. 그러나 올 6월 입법이 예고돼 있는 수도민영화에 대해 전문가들은 수도세의 폭등을 우려하고 있는데….이에 월팔자 왈, “라...
인하대학신문사  |  2008-05-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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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 이명박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전면 개방해 논란이 되고 있소. 주권을 포기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을 뿐 아니라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들리는데&helli...
인하대학신문사  |  2008-05-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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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냄새
계절은 냄새를 타고 온다. 적어도 내게는 그렇다. 남들이 얘기하는 사계(四季)는 무의미 하다. 아지랑이 냄새를 맡기 전까지 4월은 봄이...
이 건 호 교수  |  2008-04-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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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 전북지역 AI 발생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한 이 대통령. 한숨만 쉬는 양계 농민들 앞에서 매년 일어나는 AI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게 당국에 대책을 세우라는 지시를 했다하오. 이에 월팔자 왈, “이번에...
인하대학신문사  |  2008-04-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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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뒤돌아볼 줄 아는, 매너 있는 인하인
세상이 급변하고 있지만 진정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있다. 말하자면, 사람과 사람사이에 지켜야할 기본적인 예절 말이다. 물론 문물이 진보했기 때문에, 인터넷 상의 예절 같은 새로운 분야에서의 예절이 생겨나며 그 범...
석혜림(한국어ㆍ3)  |  2008-03-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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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니 밥 무운나?
요즘 이명박 정부에서 내놓았던 영어몰입교육에 대한 논란이 많다. 인수위에서 제안하고 다시 대통령이 없던 것으로 하는 등 일련의 촌극이 있었다. 철학도 원칙도 없이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계산에서 나온 발언이든 혹은 정...
허 남 정 교수  |  2008-03-3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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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 살랑살랑 봄바람에 분분히 날리는 한반도 대운하, 7%성장론, 서민경제활성화 공약을 바라보던 월팔자 왈, “민심도 공약 따라 정처 없이 흩날리는 구료”○… 얄미운 꽃샘추위 모양으로 불어 ...
인하대학신문사  |  2008-03-3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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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 등록금 투쟁이 매년 소액환불로 끝나자 학우들은 동결에 대해 회의적이라 하오. 이에 월팔자 왈“학생대표자들은 투쟁하느라 꼬질화 등록금 소액환불은 고질화”○… 비룡플라자가 새로이 개장했소....
인하대학신문사  |  2008-03-2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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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신문의 역할
인하대학신문 창간 50주년을 맞아 여러 기획들을 준비했다.첫 번째는 역사면이다. 본사가 창간했던 58년부터 10년 단위로 끊어 신문의 역사를 다루었다. 신문이란 것은 곧 발행 당시의 사회를 담는 그릇이기 때문에 우리...
장선영 편집국장  |  2008-03-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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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하는 날
※ 인하발언대는 학우들의 공간입니다. 학우여러분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참여하시는 학우분께는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외고 논조는 본사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어느덧 긴...
신윤아(생명과학·3)  |  2008-03-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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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 인하대학신문사가 2008년 2월 10일 창간 50주년을 맞았다고 하오. 인천지역 언론사 중에서도 아직 50주년이 넘은 언론사가 없고, 대학언론 중에도 50주년 맞은 신문사가 드물다고 하니 이에 월팔...
인하대학신문사  |  2008-03-0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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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월미팔미
○… 대형 마트의 10곳 중 9곳이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하고 있다 하오. 이에 월팔자 왈 “혹시 요즘 마타들 히트상품이 ‘초저가 양심’ 이오?” ○… 시청담당자 왈 “운수업체 협의 없이 개선...
인하대학신문사  |  2007-12-1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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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7-월미팔미
○…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국민들은 뽑고 싶은 사람이 없어 한탄하고 있다고 하오. 지난 대선 때는 지지 후보를 위해 입씨름을 했던 동네풍경을 이번에는 볼 수 없다고 하는데… 이에 월팔자...
인하대하신문사  |  2007-12-0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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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희망을 안고 삽니다
박 형, 어느 덧 2007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이번 데스크 칼럼이 제가 인하대학신문사 편집국장 김상우라는 이름으로 쓰는 마지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은 이전과는 다르게 쓰려고 ...
김상우 편집국장  |  2007-12-0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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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6-월미팔미
○… 얼마전 교육부의 싸이월드 홈페이지에서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동영상을 올리면 상품을 주는 행사를 진행하였다하오. 그런데 그 행사의 이름인 ‘으라차차 기운만땅’이라는 문구 중 ‘만땅’이란 이...
인하대학신문사  |  2007-11-2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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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5-월미팔미
○… 최근 한 언론이 지난 12일(일) 진행된 민중대회를 대선정국을 틈탄 노동계의 고질적 떼쓰기라고 폄하했다고 하오. 물론 다른 언론들도 합법적으로 신청했던 민중대회를 불법으로 만든 정부를 편들고 나섰다...
인하대학신문사  |  2007-11-2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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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월미팔미
○…꿀 먹은 벙어리. 무슨 말인고 하니, 선관위에서 지난 달 발표한 대선관련 선거법에는 인터넷 상에서 특정 후보 지지 및 비방을 원천 금지했다고 하오. 이로 인해 표현의 자유를 잃은 네티즌들은 참정권 및...
인하대학신문사  |  2007-11-0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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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3-월미팔미
○…최근 김영삼 전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의 NLL 발언에 대해 “비정상도 이런 비정상이 없다”며 “영토와 국민을 지키는 것은 대통령의 임무”라며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비판했다고 하오. 이에 보다...
인하대학신문사  |  2007-10-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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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월미팔미
○…딴나라당 명박형님이 米國에 갔다가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팽 당했다고 하오. 비공식적 루트를 통해 만나고자 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월팔자 왈 “불도저라고 그렇게 막무가네로 밀어붙이면 되나? 아직 형님...
인하대학신문사  |  2007-10-0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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