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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온에어] Q. 새로 바뀐 I-Class 시스템, 사용해 보니 어땠나요?

 

 

정현준/정치외교학∙2

I-Class가 바뀐다고 하길래 걱정을 많이 했어요. 동영상 강의에 배속 기능이 안 되는 게 아쉬웠지만 집중해서 들을 수 있게 해주더라고요. 기존과 차별화된 모습들이 보여서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커뮤니티' 기능은 I-Class를 활성화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의 하나인 것 같아요.

 

김혜지/국제통상학∙2

저는 바뀐 게 훨씬 좋다고 생각해요. 기존에는 오류가 잦았고, 모바일로 접속하거나 강의를 보기 힘들었거든요. 지금 시스템은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단점은 내가 몇 번 강의를 봤는지 뜬다는 거예요. 혹시 강의를 몇 번 봤는지에 따라 교수님이 ‘복습을 얼마큼 했네’라고 생각하실까 봐 조금 걱정이 됩니다.

 

최보경/프랑스언어문화학∙2

아직은 익숙한 게 편해서 그런지, 바뀐 I-Class를 사용한 지 꽤 됐는데도 적응이 다 안 된 것 같습니다. 교수님에 따라 말씀하시는 속도가 달라서 강의 배속조절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어 조금 아쉽습니다. 그 외에 특별히 크게 불편한 점은 없고 더 사용하다 보면 익숙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연/글로벌금융학∙2

바뀐 I-Class의 장점은 매일 해야 할 일들을 미루지 않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전에는 교수님들께서 올려주시는 유튜브 링크를 통해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강의 듣는 것을 미루곤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강의 시청 시간이 기록되더라고요. 덕분에 실제 수업 시간에 맞춰 들을 수 있어요.

박지혜 기자  12192847@inh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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