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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최순자 총장 직위해제

 130억 원 가량의 투자손실에 대한 논란으로 퇴진 요구를 받아오던 본교 최순자 총장(이하 최 총장)이 오늘 직위해제됐다.

 교육부는 지난 9월, 재단에 최 총장을 포함한 책임자에게 중징계를 요구한 바 있다. 

최창영  12163094@inh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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