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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춘하추동, 그 중 가을은 홍(紅)의 계절이니.
 대정부 질의 첫날, 여의도에서는 색깔론이 다시 등장했다는데. 한나라당 의원들께서는 5공, 6공을 넘나들며 색깔의 위험성을 강조하시느라 정신없구료.
 이를 본 월팔자의 한 마디. “이 나라의 가을은 단풍만 붉게 물드는 게 아니구나”

 ○…외화벌이에 법도 없는 국회의원'
 이것이 무슨 소리인고 하니 한 연예인이 병역법 위반으로 강제징집 돼 드라마 촬영 못하게 되자, 일부 국회의원들은 외화를 벌 수 있다는 이유로 연기 탄원서를 병무청에 보내 압력을 행사했다. 그 작태를 본 월팔자 왈 “지키지도 않을 법 뭐하러 만들어 국민만 애먹이는 거요?”

인하대학신문  inha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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