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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말 틀린 것 하나 없다지만 우리학교 인문사회계열 학우들에게만은 통하지 않는 속담이 두 가지 있다는데. 바로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와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라고.
이유인즉, 학교 지원에 힘입어(?) 모 일간지 대학평가에서 대책 없이 30위권 밖으로 밀려나버렸기 때문이라는구료. 이에 월팔자 曰, “인문사회계열 학우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있다’와 ‘미운 자식 떡 하나 덜 준다’는 속담은 좀 공감이 가실는지…”

인하대 신문사  webmaster@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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