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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온에어] 다음 학기를 준비하고 있는 학교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박찬/프랑스언어문화∙2

  코로나 사태가 좀 잦아들면 학교 시설은 이용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상태로 계속 간다면 2학기도 개강 연기를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만, 정상 개강하게 되면 손 세정제를 다수 배치해주고 방역을 철저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박현진/미디어커뮤니케이션∙3

  코로나19 사태로 전국의 모든 학교 학사 일정이 계속 뒤바뀌는 등 정신없는 한 학기를 보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와 관련해 학교 측에서 즉각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과, 학생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2학기에는 대응과 소통 부분에서 학교가 보다 빠른 반응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박서연/연극영화∙3

  긴급상황에 대한 대처 방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면, 2학기 동안의 일정을 확실하게 안내해주시고 그걸 못 박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속된 번복으로 인해 경제적, 시간적 손실을 겪은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일정과 관련된 부분을 2학기 때 좀 더 신경 써 주셨으면 합니다.

 

장혜진/디자인융합∙4

  한 학기를 온라인으로 수업하면서 교수님과 학우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쳤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개강 첫날 혼란스러웠던 것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리고 학교에 못 가서 2학기가 더 기다려지는데, 2학기 때에는 안전하게 수업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안전에 대해 잘 관리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정민 기자  12182301@inh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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