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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온에어] 코로나 19 종식 이후 대면 수업을 시작하면 학교에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김예은 기자

코로나19의 여파로 재택 수업을 하고 있는데 대면 수업을 시작하면 학우분들이 학교에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이하빈(영어교육‧2)

서호관에 새로운 카페가 생겼는데 개강하면 동기들과 음료수를 마시면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평소에는 서호관 벤치나 후문 카페에서 공강 시간을 보냈는데 앞으로는 새로 생긴 카페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돼요!

김지혜(의류디자인‧2)

개강하면 신입생 친구들을 보고 싶어요. 동아리에서 신입생을 위해 계획했던 것이 많은데 보여주지 못해 아쉬워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앞으로의 동아리 일정이 불분명해졌지만 개강하면 신입생 친구들의 얼굴이라도 볼 수 있길 바라요.

박은서(철학‧2)

우리 학교에도 벚꽃 명소가 많은데 개강하면 벚꽃 놀이를 하고 싶어요. 작년에 인경호와 정석 도서관 앞에 예쁘게 폈던 벚꽃과 인생 사진을 남겼던 것이 기억나요. 또 후문에 제가 좋아하는 맛집과 카페가 많은데 개강하면 동기들과 함께 탐방하고 싶어요.

남수진(정보통신‧2)

요즘 사람 만나는 일이 적다 보니 지루한 일상이 반복되고 있는 거 같아요. 개강하면 동아리나 학과 소모임에 가입해 활동적인 일을 하고 싶어요. 동기들과 캠퍼스를 돌아다니고 축제를 즐겼던 지난 학기가 그리워요.

김예은 기자  12193471@inh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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