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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도 관내 음주 관련자들, 중앙위서 ‘경고’ 발부

본교 생활도서관에서 음주 행위를 한 생활도서관(이하 생도), 총학생회(이하 총학), 졸업준비학생회(이하 졸준), 조형예술학과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총대의원회 의장이 ‘경고’를 발부했다.

 

해당 대표자들의 사건 진술에 따르면 지난 9일 중앙운영위원회 회의가 끝난 이후 예술체육학부 회장단은 총학 비대위장에게 예술체육학부 회칙개정특별위원회 관련 자문을 요청했다. 이에 총학 비대위장, 생도 비대위장, 졸준 비대위장과 예술체육학부 대표자들은 생도에서 비공식 회의를 진행했다. 이후 생도, 총학, 졸준, 조형예술학과 대표자와 예술체육학부 재학생 총 5인은 생도에 남아 대략 아홉시 반부터 열한시까지 생도 관내에서 음주했다.

 

사건 당사자들이 임시자치기구 대표자인 점에 대해 총대의장은 본교 학생회칙 제15장제130조 ‘임시자치기구는 해당 자치기구에 준하는 지위를 갖는다’에 따라 징계 처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생활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달 1일부터 휴관된 바 있다.

박정인 기자  12192845@inh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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