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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중국인 유학생 확진… ”사실무근"

미추홀구청 안전기획팀은 “인하대 중국인 학생 확진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라며 “용현동 거주 42세 여성이 확진자로 판명났다”고 설명했다.

인하대학신문  inh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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