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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바뀐 학사제도

학사제도가 새롭게 개편됐다. 이번 학기부터 달라지는 학사제도의 내용은 ▲연속 휴학 제한 ▲계절학기 강의평가 실시 ▲공과대학 및 자연과학대학 신입생 수강학점 확대 ▲학부모용 성적표 우편 발송 개선 ▲교육환경 개선이다.

 

기존에는 제한이 없던 휴학 가능학기가 최대 4학기(2년)로 바뀌었다. 2020학년도 1학기부터 적용되며 2019학년도 2학기까지의 휴학은 기간 산정에서 제외된다. 휴학 기간에 제한을 둬 제도적인 형평성 및 운영의 애로사항을 바로잡기 위함이다. 단, 휴학 횟수에 제한은 없다.

 

2018학년도 동계부터 계절학기 강의평가가 실시됐다. 계절학기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취지다. 계절학기 역시 강의평가 후 성적 열람이 가능하다.

 

2019학년도 1학기부터 공과대학(이하 공대) 및 자연과학대학(이하 자연대) 신입생 수강학점이 확대됐다. 공대 및 자연대 신입생에 한해 1학년 1학기 및 2학기 각 학기별 최대 21학점까지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과정 중 필수 수강 과목이 많아 어려움을 겪는 1학년 학우들의 건의사항을 수용해 개편됐다.

 

학기말 학부모용 성적표 우편이 2019학년도 2학기까지만 발송된다. 2020학년도 온라인 성적 열람 시스템으로 전환 운영 예정이다. 우편 중단은 학우들의 요구사항과 타대학 사례를 참조해 진행했다.

 

교육 환경 또한 개선됐다. 토론 및 조별활동 등 창의적인 학습방식에 적합한 플립러닝(교수가 제공한 자료를 사전에 학습하고, 강의실에서는 토론, 과제 풀이 등을 하는 형태의 수업 방식) 강의실을 5남 140에 도입했다.

 

휴학 가능 학기(1회당)

계절학기 강의평가

공대 및 자연대 신입생 최대 수강학점

변경 전

무제한

X

19

변경 후

최대 4학기(2년)

O

21

박유진 기자  12172967@inh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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