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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새내기 새로배움터 무사히 마무리

지난달 10일부터 26일까지 2019 새내기 새로배움터(이하 새터) 무사히 마무리 되며 학기의 시작을 알렸다. 단과대별로 진행된 이번 새터는 지난달10~12 자연과학대학17~19 공과대학 1, 사범대학, 경영대학22~24 문과대학23~25 사회과학대학, 예술체육학부24~26 공과대학 2 새터가 진행됐다.

 

이번 새터는 어느때보다 안전하게 진행돼 사고와 부상자 없이 마무리 됐다. 특히 올해는 안전한 새터가 있도록 노력한 단과대의 새터 운영위원들의 노고가 돋보였다.

 

공과대학 비상대책위원회(이하 공대 비대위) 올해 새터의 기조를 안전/평등 새내기 새로배움터 잡고 자치규약을 만들어 실천과제를 이행하기도 했다. 공대 비대위에서 준비한 자치규약은 혼숙을 절대 금지하며 과별 평등 위원을 선출하고남장여장러브 선정적인 장기자랑과 게임 등을 금지해 성인지 감수성을 침해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사회과학대학(이하 사과대) 새터 운영위는 새터가 열리는 평창에서 미리 사전답사를 하며 리더십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사전조사를 철저히 진행했다. 사과대 새터 운영위원 백송희(아심·2)학우는 사전답사를 통해 베란다 창문의 위치를 점검하고 소파로 막아두는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새터를 진행했다 새터의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예술체육학부는 안전요원을 미리 선발해 사전소집 안전교육을 필수로 실시했다. 안전교육을 받은 안전요원들은 불침번을 서는 혹시 모를 사고에 철저히 대비했다.

 

이에 새터에 참여한 신입생 조성은(정외·1)학우는 처음부터 끝까지 선배님들이 주최해서 행사 진행 주신게 너무 감사했다. 과에 자부심도 갖게 되고 좋은 정보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새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선경 기자  12182872@inh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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