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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토론] 교도소 리얼리티 프로그램 찬반 논란

JTBC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착하게 살자’는 법무부의 협조 아래 실제 경찰서, 법원, 구치소, 교도소에서 촬영하며 출연자들이 죄수 체험을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죄를 짓고 처벌을 받는 실제 과정을 공개하며 현직 교도관, 경찰관 및 법조인들도 직접 참여했다. 단순 교도소 체험이 아닌 구속부터 재판, 수감까지 사법 시스템이 작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인 셈이다. 몰입감이 최고라는 의견도 있지만,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목소리도 있어 네티즌들의 공방이 뜨겁다.

 

 

임현지 기자  ㅣ.hyeong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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