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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회 “재단은 최순자 총장을 파면하라”

 

본교 교수회가 본관 주위를 돌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난 23일 본교 교수회는 본관 뒤에서 재단의 최순자 총장(이하 최 총장)의 파면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교수회는 앞으로 최 총장이 파면될 때까지 집회 및 시위를 포함한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서 교수회 소속 교수, 노조위원장 등은 최 총장의 130억 원 투자 손실 논란, 송도 캠퍼스와 관련된 논란 등 지난 행보를 비판하는 내용의 자유발언을 했다. 이후 본관 주위를 돌며 구호를 외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교수회는 이번 집회를 오는 30일까지 일주일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창영  12163094@inh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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