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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토론] ‘문재인 케어’ 논란

지난 9일, 정부는 그동안 환자가 100% 부담을 해야했던 약 3,800여 개의 비급여 진료항목에 의료보험을 적용하는 의료케어 정책을 발표했다. 미국에서 실시된 ‘오바마 케어’라는 이명에 빗대 문재인 케어라는 이명이 붙은 이 정책에 대해 보건의학계(대한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간호사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등)는 지지를 선언했지만 정작 의료계(대한의사협회)에서는 우려를 표방하며 사실상 반대의사를 비추고 있다.

 

 

최창영 기자  12163094@inh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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