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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 교수님, 우리가 사랑하는 교수님’ 행사 성공적으로 이뤄져...

 본교에서는 제36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내가 기억하는 교수님, 우리가 사랑하는 교수님’ 행사를 진행했다. 본 행사는 학생들을 사랑으로 가르치고, 훌륭한 수업을 전하는 교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열렸다.

 지난달 17일부터 지난 8일까지 많은 학생이 이메일을 통해 존경하는 교수를 추천했다.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31명의 교수가 추천됐다. 그중에서 심사를 거쳐 총 10명의 교수가 올해 존경하는 교수로 선정이 됐다. 최종 선정된 교수는 ▲양경수 (기계공학과) ▲최기영 (항공우주공학과) ▲최진섭 (화학공학과) ▲전태준 (생명공학과) ▲최은옥 (식품영양학과) ▲이지연 (교육학과) ▲정일섭 (행정학과) ▲김용호 (정치외교학과) ▲윤현정 (한국학연구소 계약제 연구교수) ▲김진상 (인하교육혁신센터) 등 10명이다.

 이지연 교육학과 교수를 존경하는 교수님으로 추천한 한 학우는 ‘이지연 교수님은 해외에 출장을 가있을 때도 도움이 필요한 때 전화로 상담을 해주실 정도로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교수님이에요’라고 말하며 추천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자신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아 자신 또한 진로나 교내활동에 대해 큰 도움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후 지난 15일 본관에서 올해의 존경받는 교수로 선정된 교수들에게 학생들이 직접 꽃다발과 감사의 말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학생들은 교수들에게 존경의 마음과 애정을 전했고, 교수들은 제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는 본관 앞에서 추천된 교수와 추천한 학생 그리고 최순자 총장의 기념촬영이 있었다.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내가 기억하는 교수님, 우리가 사랑하는 교수님’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김소원 수습기자  sowon31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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