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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인하인들이 5호관의 이름을 지어주기 전에는 / 5호관은 다만 / 의미없는 건물이름에 지나지 않았다.
 인하인들이 5호관의 이름을 지어주었을 때 / 5호관은 우리에게로 와서 / 하늘이 되었다. / 하늘관은 모든 학우에게 이상이 되고 싶다.
 학우들은 하늘관에게, 하늘관은 학우에게 / 잊혀지지 않는 높은 이상이 되고 싶다.

 ○…2005년을 이끌어갈 제 25대 총학생회가 학우들의 소중한 한 표로 선출됐다고 하는 구료.
 월팔자, 정, 부 후보의 당선을 축하하며 새로운 총학생회에게 한마디 하오.
 “부디, 오늘 보여준 그대들의 웃음이 1만6천 인하인의 웃음이 되길 바라오"

인하대 신문사  webmaster@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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