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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 문화창작지대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이 운영하는 틈 문화창작지대는 문화콘텐츠 창작시설로, 시민들이 자유롭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과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틈 문화창작지대에는 다목적홀, 편집실, 녹음실, 음악 크리에이터실, 스튜디오를 비롯해 회의실, 교육실 등이 있어 회원 등록을 하면 누구나 모든 공간을 대관할 수 있다. 1층 다목적 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 강의, 공연 등이 가능하며 2층 다목적 전시홀은 공연 및 전시가 가능하다. 3층에 위치한 편집실에서는 3D 미디어랩 장비를 통한 3D·HD 영상을 제작 및 편집할 수 있다. 4층의 녹음실에서는 오디오 재생, 녹음, 더빙 등의 작업이 가능하며 음악 크리에이터실에서는 악기 연주 및 합주와 음향 편집·제작을 할 수 있다. 스튜디오에서는 간단한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제작 공간 이외에도 카페테리아, 커뮤니케이션 공간과 같은 휴게 공간도 마련됐다.

 장소 대관은 오전(9시~13시), 오후(13시~18시), 야간(18시~22시)에 가능하며 각 장소에 구비된 장비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틈 문화창작지대는 법정 공휴일 및 별도 안내일에 휴관하기 때문에 방문 전 미리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대관료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에서 진행하는 문화콘텐츠 융합산업의 일환으로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창작자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규 일자리 추진에 힘을 쏟고 있다. 이와 더불어 2018년 12월까지 체험 공간 조성, 지역기업 육성, 문화지월 발굴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9월 23일에는 청년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청년문화창조융합캠프’를 진행해 ‘융합’을 주제로 콘텐츠 산업과 융복합콘텐츠와 관련된 체험과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현지  gvgusw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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