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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최근 완공된 60주년 기념관으로 1학 년 학생들의 수업이 몰리면서 이를 이 용하는 대다수의 학우들이 불편을 겪 고 있다고 하오. 그 이유인 즉 동시간대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 가 부족해 발생한 것이라 하는구려. 오 죽하면 대학영어를 담당하는 교수들이 학생들의 지각을 10분까지는 용인해 준다고 까지 하겠소. 이에 월팔자, 그동 안 설계도 요청에도 공개하지 않고 60 주년 기념관의 건설을 추진하더니 결 국 이러한 사태가 초래된 것 같아 심히 
유감이구려.
 
 본교 특정 학과 내부의 군기 문제가 또 다시 불거지고 있소. 모두 같은 등록금 을 내고 같은 수업을 들으며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인데 먼저 입학했다는 이 유만으로 일명 ‘갑질’을 하고 있다니 월팔자, 안타깝구려. 이뿐만이 아니라 타 학과 학생들이 논란이 있는 학과의 학생들을 비난하고 손가락질하는 모습 을 보니 더욱 더 안타까워 지는구려. 

인하대학신문  inh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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