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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이번 4차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학 생위원들이 퇴장해 의사정족수 인원이 충족 되지 않았음에도 남은 교직원위원 5 명은 의결을 단행했다고 하오. 당시 교직원위원들의 판단 착오일 수도 있지만, 법과 규칙은 지키라고 정해져 있는 것이기에 최소한 잘못에 대한 인지나 언급, 또 는 사과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월팔자의 바람이오.
② 청년 실업률이 9%대에 달한 요즘, 대 학생들은 취업 때문에 전전긍긍이라 하 오. 오죽하면 삼포 세대, 오포 세대라는 말까지 생겨났겠소. 월팔자 또한 취업 걱정으로 잠 못 이루는 날이 많아지는데, 과연 이것이 대학의 교육 환경 때문인지 사회 기반의 문제인지 개인 역량의 문제인지 도무지 모르겠소. 과연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정말 끊고 싶은 악연의 고리이구려. 
 
 

월팔자  inh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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