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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학우, 평창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자원봉사 맹활약

본교 학생들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테스트 이벤트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테스트 이벤트에는 모든 자원봉사자가 본교 학생들로 꾸려졌다.

본교 학생들은 정선군의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첫 번째 테스트이벤트인 2016 아우디 FIS 스키 월드컵대회를 비롯해 2 25일부터 28일까지 평창에서 열린 2016 FIS스키크로스 월드컵대회 등에 총 67명이 참여했다.

 차호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자원봉사부장은 인하대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여 테스트이벤트의 자원봉사분야 운영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인하대 학생들의 활동을 모범사례로 2018 평창올림픽 운영계획을 만들 계획이며, 올림픽대회에도 많은 인하대 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순자 총장은 2 20일 대회가 열리고 있는 평창의 보광휘닉스파크를 방문해 학업과 개강 준비 등으로 바쁜 가운데도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한 후 대한민국과 인하대의 명예를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첫 번째 테스트이벤트인 2016 아우디 FIS 스키 월드컵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도 모두 참여한 학우는 소중한 경험과 더불어 귀중한 보람을 느끼고 있다평창올림픽에도 꼭 참여해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2 1일 정선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테스트이벤트 자원봉사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 대회별로 올림픽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한 교육과 매너?친절?직무?경기장 현장 교육 등을 받고 각 분야에 배치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성욱 기자  journalist_u@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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