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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첫눈이 지나간 추운 겨울의 문턱에서 함께 할수록 따뜻한 곳이 있으니. 그곳은 주안역. 학우들이 511 안타기 운동을 하고 있는 곳이라는 구료.
 이에 월팔자, 학생의 통학권 지키려는 학우들에게 전하오.
 “인하인이 똘똘 뭉치면 고진감래할 것을 믿소!”

○…오늘(월)부터 우리학교에서 강의평가가 시작된다고 하오.
 학생은 성적을 보기위해 의무적으로 강의평가를 하는데, 정작 학생에게 보이는 것은 성적 뿐, 강의평가 내용은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없구료.
 이에 월팔자 한마디 하기를 “학교 측의 평가 비공개 A+, 학생들의 알 권리 F”

인하대학신문  inha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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