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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최대 133대 1 기록
 
  2016학년도 수시모집은 평균 경쟁률 18.66대 1을 기록하며 2013년 교육부에서 수시제한을 실시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본교는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모든 수시 전형에 대한 원서를 접수받았다. 2016학년 수시 모집 인원은 2301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66.52%였다. 모집인원은 논술전형이 40.81%으로 가장 많았으며, 학생부종합이 39.85%, 학생부교과가 17.51%, 실기(체육, 연예예술, 연극영화) 1.83%을 모집했다.
 올해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학과는 1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의예과였다. 15명을 모집하는 의예과 논술전형에 1995명의 수험생이 지원해 논술시험을 치렀다. 이어 간호학과 인문계열이 115.17대 1을 기록했으며 항공우주공학과, 기계공학과, 화학공학과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반면 경쟁률이 가장 낮았던 학과는 의류디자인학과(자연계열)였다. 12명을 모집하는 논술전형에서 200명이 지원해 16.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글로벌금융학과 자연계열, 일본언어문화학과, 철학과, 해양과학과 순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시전형의 합격자는 오는 9일(수)에 본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정시전형의 경우,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가, 나, 다군에서 모두 신입생을 모집한다. 예체능 실기고사는 2016년 1월 중으로 각 모집군 별로 실시되며 일반전형 및 특별전형은 1월 15일에, 예체능전형(실기고사 전형)은 1월 28일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3.6/4.0
 gvguswl@gmail.com

이현지  gvgusw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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