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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2일 열린 총장과 학생대표들의 간담회는 참으로 안타까운 간담회였소. 간담회에 참석한 일부 대표들의 질문은 의견이라기보다는 감정표현에 가까웠다오. 그런 대표들이 최 총장을 소통 없는 총장이라 비난하고 있지만, 그런 답변을 이끌어낸 것이 과연 누구인지 생각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소. 월팔(月八)자 보기에, 선진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총장과 학생들 그리고 학생대표들의 진심어린 소통이 시급해 보이는구려.

월팔자  inha@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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