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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이승만 흉상과 흉상의 그 사이..

학교측에서 60주년 기념관 안에 조중훈 전 이사장의 흉상과 함께 이승만 박사의 흉상을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소. 처음 동상이 철거되고 30년이 훌쩍 지나도 여전히 이승만 박사에 대한 학내의 의견은 엇갈리고 있소.

이에 월팔자 왈() “이승만 박사 동상, 30년이 지나도 누구에게는 설립자의 흉상(胸像), 누구에게는 흉상(凶像)인가 보구려.”

월팔자  inha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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