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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평화의 다리라니...

 지난 4일에 철책선 통문에 지뢰를 묻어놔 애꿎게도 젊은 하사 두 명의 발목과 다리를 잃게 했고, 20일에는 서부전선에 고사포와 포탄을 발사했소. 정부는 북측에 도발에 대한 책임 있는 사과를 요구했지만, 북한은 그저 유감이라고만 표명했다 하오.

이에 월팔자 왈(), “우리 병사 다리 잘라놓고 평화의 다리 놓자 하는구려

 

 

박현호  mediacircusing@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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