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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 반가운 우승 소식 이어져
 본교 각 운동부의 전국 대학부 대회 우승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다. 
 가장 먼저 우승 소식을 알려온 것은 본교 정구부다. 황정환 감독이 이끄는 정구부는 지난 3월 말 열린 ‘제36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및 2015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남자대학부 단체전 정상에 오르며 본교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어 주정한 감독이 이끄는 탁구부는 지난 달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열린 제61회 전국남녀종별탁구 선수권대회에서 대학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탁구부의 단체전 우승은 지난 ‘2013년 제29회 대통령기전국시도탁구대회’ 단체전 우승 후 2년 만에 이룬 쾌거다.
 본교 야구부도 ‘2015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에서 2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야구부는 지난달 1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 결승전에서 경남대를 5대0으로 격파하고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허세환 감독은 “우승해서 기쁘다. 본교 야구부의 춘계리그 우승은 처음이라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우승소감을 전했다.

김성욱 기자  journalist_u@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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