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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지난달 27일 본교 총동창회는 2015학년도 1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재학생 중 80여명에게 신입생장학금, 우남이승만박사장학금, 최순자장학금, 김창만장학금, 최승만·배학복장학금, 토목후배사랑장학금, ROTC동문회장학금 등 총 1억5,0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는 정석학술정보관 6층에 위치한 국제회의장에서 진행했으며 최순자 총장을 비롯해 교무위원, 장석철 총동창회장, 서승직 장학재단 상임이사 등 장학금 수여자와 총동창회 임원을 포함해 50여명이 참석했다.
 장석철 총동창회 회장은 “장학사업을 통해 후학들이 학업에 올바로 정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관심을 기울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인재를 가르쳐 키우는 일이 교육의 본질이라 생각하며, 그를 위한 장학사업의 비중도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후진육영의 장학사업에 솔선수범해 주신 동문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장학혜택을 받은 후배 여러분께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총동창회는 지난 1972년부터 본격적인 장학사업을 시작해 매년 인하대 재학생 200여 명에게 약 3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천여명의 학우가 장학금을 받았다.

강지혜 기자  jj030715@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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