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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및 포털, 곧 새 옷 입나

 본교 대표 홈페이지 및 포털시스템이 지난 2007년 이후 8년 만에 개선될 예정이다.

 정보통신처는 지난달 17일부터 23일까지 인하광장을 통해 본교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개선될 홈페이지 디자인 시안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 참여한 학우들은 댓글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일부 학우들은 ‘디자인도 문제지만 안정성이 높은 홈페이지였으면 좋겠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시안성 높은 디자인을 유지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등의 의견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번 변경은 법적인 웹표준화와 학생들의 지속된 요청에 따라 진행하게 된 것으로 메인 디자인 선호도 조사 결과, 둘 다 2번 안이 선택됐다.

 포털의 경우, 1~3번 안의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각 장점으르 취합해 적용할 예정이지만 이와 관련해 아직까지 확실하게 정해진 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표 홈페이지 및 포털시스템은 각각 오는 5월과 4월 중으로 리뉴얼 될 예정이다. 정보통신처 관계자는 “요청에 따라 앞으로 다른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고, 모바일에서도 정상적으로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강지혜 기자  jj030715@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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