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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장으로 치러지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복궁 영결식에서 경찰이 조문객들이 가져온 '노란 스카프'를 압수하고 병력을 동원해 운구차량 가까이 가지 못 하도록 수비해 국민들이 애도조차 제대로 하지 못 했다 하오.
이에 월팔자 왈 “‘국민장’이라더니 국민까지 같이 죽이는 구려.”

○ ‘고대녀’ 김지윤 씨가 용산 참사 추모 집회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전입신고도 돼 있지 않은 자신의 자취방 앞에서 기다리던 경찰에 체포됐다 하오.
이에 월팔자 왈 “하고 싶은 수사는 귀신같이 잘도 하는구나”

<인하대학신문사>  webmaster@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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