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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한 살 난 신생아의 수족구병 첫 사망 사례를 8일이나 지나 언론보도를 통해 접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오.
이에 월팔자 왈, “국민의 건강을 기자들이 더 먼저 챙겨주는 구려”

○ 친박연대의 서청원, 김노식, 양정례 의원이 총선 당시 공천을 대가로 특별당비 32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인정, 이러한 혐의로는 처음으로 ‘당선무효’ 판결을 받았다고 하오.
이에 월팔자 왈, “들어가는 문이 있으면 나가는 문도 있어야 한다는 걸 느끼게 해 주는 좋은 본보기일세”

<인하대학신문사>  webmaster@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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