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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표현의 자유를 원칙으로 내세워 ‘사이버 망명지’라 불리던 구글이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가입자들에게만 실명제를 적용한다 하오.
이에 월팔자 왈, “그나마 빛줄기가 들어오던 작은 창문까지 꽉 막아버려 어두컴컴한 감옥 같소이다”

○ 앞으로 불법 복제물이 게재되면 저작권자의 요청 없이도 정부가 독자적으로 판단해 해당 게시판을 정지시킬 수 있도록 저작권법이 개편된다 하오.
이에 월팔자 왈, “별 오지랖 넓은 규제가 다 있구먼”

<인하대학신문사>  webmaster@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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