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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자치기구 및 단대학생회 선거 당선자 인터뷰

경상대 “투명한 학생회 노력”

지난 12일(수), 13일(목) 양일간 치러진 경상대 학생회 선거에서 ‘유쾌한 800의 당당한 시작! 일파만파’를 모토로 한 정 : 윤두진(경통·2), 부 : 최주희(국통·2)조가 24대 경상대 학생회로 선출됐다.

단독출마해 찬반투표로 진행된 이번 선거는 총 유권자 7백65명 중 3백67명이 투표를 해 50%의 투표율울 보인가운데 찬성 2백99표(81.5%), 반대 15표(4.1%), 무효 53표(14.4%)로 당선됐다.

‘윤-최’조는 공약으로 6호관 6층 여자화장실 설치 경상대 커뮤니티 개설 교육환경 개선 등을 내세웠다.

윤두진 학생회장 당선자는 “투표를 한 50%의 학우와 투표를 하지 않은 50%의 학우 모두가 함께하는 학생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말했으며, 최주희 부학생회장 당선자는 “편안한 모습으로 학우들에게 다가가는 투명한 학생회가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연 “학생자치권 쟁취”

지난 19일(수), 20일(목) 양일간 치러진 동아리 연합회(이하 동연) 선거가 과반수 찬성으로 건설됐다.

이번 선거에는 살아 움직이는 자치활동의 새 물결 생동'을 모토로 정 : 천윤미(국문·2), 부 : 임지혜(사회과학·2)조가 단독 출마해 총 유권자 2백94명(98개 동아리) 중 2백27명(77.2%)이 투표한 가운데 찬성 2백1명(88.5%), 반대 15명(6.6%)으로 당선됐다.

공약으로 천-임'조는 △혁신의 주체로 서는 동아리 연합회 △동아리자치권 쟁취투쟁 △재정의 투명한 사용과 일상적 공개 △직접 민주주의 △진정한 대학 문화 창조 등을 내세웠다.

천윤미 동연 회장 당선자는 “동자쟁투의 결과인 이번 협약서를 내년에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며 당찬 의지를 보였다.

경영대 “하나되는 경영대 건설”

19일(수) 경영대 학생회가 ‘서로의 소중함으로 1200이 하나되는 So,one’을 모토로 한 정 : 박성열(경영·2), 부 : 김어진(경영·2) 조의 당선으로 건설됐다.

18일(화), 19일(수) 이틀간 59% 투표율을 기록한 이번 선거에서는 ‘새만남의 설레임, 희망으로 달려간다. 뛴다’를 모토로 한 정 : 김창윤(·2), 부 : 한치호(경영·2)조와 경합을 벌인 끝에 16표의 근소한 차이로 당선됐다.

총 유권자수 1천56명 중 6백30명이 투표했고, ‘박-김’조는 50%(314명), ‘김-한’조는 47%(298명), 무효 3%(18명)으로 선출됐다.

‘박-김’조는 학년별 학생회 건설 테마주간 마련 휴대폰 무료 충전기 설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박성열 학생회장 당선자는 “높은 투표율이 보여주듯이 학생회에게 거는 학우들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고 발전하는 경영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김어진 부학생회장 당선자는 “경영인이 하나가 되자는 모토를 잊지 않고 가장 밑에서 땀흘리는 학생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문과대 “항상 학우들과 함께할 것”

지난 18일(화), 19일(수) 양일간 치러진 문과대 학생회 선거에서 문우인은 새로운 행복을 꿈꾼다! 다른미래'를 모토로 단독 출마한 정 : 전현경(사학·4) 부 : 최두영(독문·2)조가 84.7%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총 유권자 1천6백72명 중 40.6%인 6백 79명이 투표한 이번 선거는 찬성 84.7%(5백75명), 반대 6.3%(43명), 무효 9.0%(61명)의 투표율을 보였다.

전-최'조는 △학생회실 개방 △5호관 화장실 및 여학생 휴게실 개선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이와 관련해 △문과대 학생회실 △5호관 이전 △스카이라운지에 여학우를 위한 수면실과 파우더 룸 설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현경 문과대 학생회장 당선자는 “공동체 의식이 약한 문과대를 진정한 학생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학우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학생회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생활대 “편안한 학생회로”

지난 18일(화)와 19일(수) 양일간 치러진 생활과학대 선거에서 힘차게 한 걸음!!! 다가서는'이라는 모토로 단독 출마한 정:김강현(식품영양·3) 부:임현선(소비자아동학·2)조가 당선됐다.

김-임'조는 전체 유권자 5백51명중 48.8%인 2백69명이 참여한 이번 선거에서 94.9%(2백57표)의 지지에 반대 2.6%(7표), 무효 3%(8표)의 결과를 보였다.

또한 '김-임'조는 △부당한 소비자 아동학과 등록금 인상문제 해결 △실습실 난방시설 문제 해결 △리모델링시 4층 남·여 화장실 위치 변경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강현 회장 당선자는 “학우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학생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공약으로 내걸었던 사항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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