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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학우 등 게임개발대회 수상
퍼즐 게임 날토(Nalto)'로 동상 거머줘

‘제4회 성균관대 게임개발 경진대회’에서 우리학교 한승환(컴공·3) 학우가 속한 게임개발팀 ‘SnTi’가 동상을 수상했다.
 
성균관대 정보통신공학부와 게임기술개발지원센터가 공동주관하고 지난 10월에 시상식을 가진 이번 대회에서 ‘SnTi’는 리얼타임 퍼즐 게임인 ‘날토(Nalto)’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에 대해 한승환 학우는 “오랫동안 함께 개발에 힘써준 팀 동료가 있었기에 동상이라는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 게임개발 산업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더 좋은 게임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총상금 3천6백만원을 걸고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총 64개팀이 예선을 거쳐 21개팀이 본선에 진출, 지난 10월 7∼8일 이틀간 실제 개발한 게임을 시연해 수상자를 가려냈다.

홍준표 기자  webmaster@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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