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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신세기 향한 도전의 시작
각계 인사 참여 속 지난 29일(수) 하이테크센터 개관
지하 1층 지상 15층 규모, 첨단산업의 육성 터

‘인하 하이테크센터’ 개관식이 지난 10월 29일(수) 하이테크센터 대강당 및 신축현장에서 개최됐다.
 
개관식은 홍승용 총장을 비롯해 조양호 이사장, 박상규 국회 산업자원분과 위원장, 안길원 총동창회장, 나근형 인천시 교육감, 신경철 인천시의회 의장 등 각계 인사와 교직원,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광훈 총무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대강당에서 열린 1부 행사는 경과보고, 공로패 증정, 총장 식사 및 인천시장, 동창회장 축사 등으로 이뤄졌으며,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테이프 컷팅·현판 제막 및 내부투어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이 날 오후에는 최성국 새빛에셋 회장과 송문섭 팬텍&큐리텔 사장의 초청강연회가 하이테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홍승용 총장은 개관식사에서 “하이테크센터의 개관은 이공계 연구의 질적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라며, “이번 개관을 전환점으로 삼아 인천의 자부심, 한국의 자존심으로 더욱 성장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박상규 국회 산업자원분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인하대학교는 이번 개관으로 첨단산업 분야의 선두 주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치사했다.
 
한편, 지하 1층, 지상 15층에 달하는 하이테크센터(건설비 2백21억원·건축연면적 6천6백평)는 전기·전자·컴퓨터공학 전공 강의실, 정보통신대학원, 세미나실 및 스카이라운지 등의 용도로 운영될 예정이다.

홍준표 기자  webmaster@in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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