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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기어코 검수완박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하오. 의석수로 밀어붙이는 것도 모자라 위장탈당, 회기 쪼개기 같은 꼼수까지 썼다고 하는데 이것도 민주적 절차라 할 수 있는지 의문이오. 이에 월팔자 왈(曰), "보궐선거 출마하려고 스스로 정한 당헌도 바꾼 민주당, 왜 이름값 못하는 당명은 안 바꾸는 거요?"

지난 9일, 제42대 중앙운영위원회 의장이 또 새로 호선됐다 하오. 임시의장까지 합하면 넉 달 동안 다섯 명의 의장이 존재한 셈이오. 이에 월팔자 왈(曰), “이렇게 가다간 올해 중앙운영위원회 위원 전원이 의장 한 번씩 하게 생겼소.”

월팔자  inha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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