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월미팔미
월미팔미

최근 거리두기 해제로 사람은 북적이고 술병이 한없이 쌓여가고 있다고 하오. 지나가던 나그네 월팔자에게 묻길 “그 술집 참 잘나가나 보구려, 어디에 있소?”, 이에 월팔자 왈(曰) “아… 이건 술집이 아니라 우리 학교 동아리방 이야기오…”

 

학생회칙 개정을 위한 움직임이 다시 한번 나타나고 있다고 하오. 그런데 ‘과반수’ 뜻을 모르질 않나… 단톡방에서 투표 결과를 뒤엎질 않나… 시작부터 난장판이라는데, 이에 월팔자 한숨 쉬며 한마디 거들길 “갈아엎을 건 회칙뿐만이 아닌 것 같소만”

월팔자  inhanews.daum.net

<저작권자 © 인하프레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월팔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