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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총대의원회, 아태물류학부, 24개 학과 학생회 ‘당선’재선거 출마자 모두 당선돼 / 총대 이헌재 당선인, “성과 있는 대의원회 보여드리겠다”

2022년도 자치기구 대표자 재선거 결과 모든 출마자가 당선됐다. 총대의원회와 아태물류학부 학생회를 비롯해 24개 학과 학생회가 출범한다.

이제 총대의원회는 1년 4개월 만에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끝내고 정상화한다. 총대의원회 이헌재(정), 이재빈(부) 후보는 총 58표(52.25%) 중 찬성 42표(72.41%), 반대 16표(27.59%)로 당선됐다.

이헌재 당선인은 “학생사회가 바뀌어야 하는 부분을 인지하고 있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믿고 뽑아주신 만큼 이번에는 성과 있는 대의원회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아태물류학부 학생회도 출범한다. 노윤철(정), 김재욱(부) 후보는 총 212표(42.83%) 중 찬성 203(95.75%), 반대 9표(4.25%)로 당선됐다. 노윤철 당선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겹치는 혼란스러운 시기인데 아태뿐만 아니라 학생사회를 위해 투표해주신 유권자들께 감사하다”며 “공약을 모두 이행해서 학우들이 옛날처럼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일한 경선이었던 사학과에서는 전지혜(정), 박세은(부) 후보가 80표(57.14%) 중 과반 47표(58.75%)를 얻어 당선됐다.

하지만 총학생회를 비롯한 나머지 4개 중앙자치기구와 7개 단과대학 학생회, 9개 학과 학생회는 출마자가 없어 올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한다.

신지수 기자  jagun0331@inh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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