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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82건)
고학력 3D업종, 대학원생 조교
대학에도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나타나는 이들이 있다. 조교다. 학사 행정에 관해 궁금한 게 생겨도, 수업에 관해 이클래스에 질문을 달아도, 조교가 출동한다. 실험이나 수업 준비 등 도움이 필요한 교...
박현호기자  |  2015-11-1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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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 아닌 ‘교육자’, 시간강사의 위기
시간강사인 K씨는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수여하기 위해 지난 10년간 시간과 돈을 투자했지만 요즘 ‘언제쯤 정교수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자주 느낀다. K씨는 시간강사에...
이문규 기자  |  2015-11-1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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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T 누구의 잘못인가
지난 8월 31일 개강 호 첫 신문 1면 탑으로 본지는 현 총학생회의 스폰 관련 기사를 실었다. 그러나 기사 내용 중 현승훈 총학생회장의 “조휘진 전 총학생회장이 부당 지출된 금액을 학교 측으로 환수하기로 했다”는 ...
이상우 기자  |  2015-11-1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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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감사부실 만회하고자 한 특별감사, 행방은?
지난 9월 총대의원회의 정기 감사 시행 후 결과가 공개되자, 몇몇 학우들은 인하광장에 총학생회가 받은 ‘경고’ 조치와 관련해 부실 감사에 대한 의문을 표하며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김의진 총대의원장(이하 ...
이상우 기자  |  2015-11-1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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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 발표, 본교 최종 13위
지난달 20일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본교의 종합순위는 13위로 작년보다 1위 상승했다. 평가는 △교육여건 △교수연구 △학생교육 노력 및 성과 △평판도의 네 개 분야에서 진행됐다. 각 부문 중 가장 ...
박현호 기자  |  2015-11-1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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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과의 두 번의 간담회, 그 후…
지난 22일, 60주년 기념관 1층에서 단과대학 및 학과 학생회 대표 총 69명이 참석한 최순자 총장과(이하 최 총장)과의 간담회가 있었다. 간담회의 주제는 1부가 ‘학업분위기 향상 방안’, 2부가 ‘취업 향상 방안...
이문규 기자  |  2015-11-1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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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프라임 사업 추진한다
본교가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가장 규모가 큰 PRIME 사업은 교육부 주관사업으로 대학의 자발적 구조개혁을 유도하기 위해 재정사원을 펼치는 것이다. 총 규모 2012억 원...
이상우 기자  |  2015-11-1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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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지난달 22일 열린 총장과 학생대표들의 간담회는 참으로 안타까운 간담회였소. 간담회에 참석한 일부 대표들의 질문은 의견이라기보다는 감정표현에 가까웠다오. 그런 대표들이 최 총장을 소통 없는 총장이라 비난하고 있지만,...
월팔자  |  2015-11-1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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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국정화, 첨예한 이념대립
지난 10월 12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행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검인정 체제를 폐지하는 이유와 국정화 추진 계획을 직접 설명하면서 이른바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이문규  |  2015-11-1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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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그들이 말하는 탈북
이 기사는 새터민의 북한에서의 생활상부터 탈북을 한 현재까지의 삶을 실화 바탕으로 각색한 소설형식 입니다. “아새끼, 얼티디마라(정신 잃지마라). 남조선에 가닿으면(도착하면) 밥걱정은 안하지 안캈어? 여서(여기서) ...
이상우 기자  |  2015-11-1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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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의 공간에 대한 강한 집념
총학생회는 임기 초부터 본교에 학생요구안을 끊임없이 전달하면서 최종적으로 6대 합의안을 완성했다. 현재 6대 합의안 중 6항에 의거해 62개의 교육환경 개선 요구안이 최종 타결됐으며, 1904명의 학우 설문조사를 통...
이상우기자  |  2015-11-1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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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그들, 국립서울현충원을 가다
내리쬐는 햇볕 아래 끝없이 펼쳐진 푸르른 잔디. 그 위에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의 수많은 묘비들이 서있다. 국립서울현충원의 고요함과 산뜻한 공기에 잠든 영들과 함께 있으니 온몸이 평안해지는 기분이다. 이따금 보이는 사...
이문규  |  2015-10-2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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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는 국정교과서에 대해 보다 단호한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
대학(大學)이란 본디 대인지학(大人之學)의 준말로서, 대인의 학문을 의미한다. 이 때 대인이란, 유교에서 도덕적으로 완성된 인격자를 일컫는 군자(君子)를 가리키는 단어이다. 즉, 대학이란 도덕적으로 완성된 인격자들이...
익명  |  2015-10-2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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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역사를 만든다
오래된 인하대학신문을 뒤적인 적이 있다. 지금은 나이들어버린 십수년 전 인하인의 20살이 그대로 묻어있었다. 감히 상상이 가지 않지만 까마득한 선배들에게도 빛나는 캠퍼스라이프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듯 누렇게 변색된 ...
박현호 기자  |  2015-10-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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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시절의 독서
“가을은 독서의 계절”. 무더웠던 여름의 열기가 저 멀리 더욱 짙어진 검은 산 뒤로 사라지고 난 뒤에, 가을은 조용하게 겨드랑이 사이로 스며들고 있는 있을 때, 불을 밝힌 촛불이 정겹게 온기를 느끼게 했던 기억이 있...
서규환  |  2015-10-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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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는 잠시
얼마 전, 기자 3명이 신문사를 그만뒀다. 개인의 사정도 있었지만, 데스크와의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없다는 것이 주 이유였다. 당일, 신문사는 비상이 걸렸다. 큰 신문사가 아닌 학교 신문사의 경우에 기자의 갑작스런 ...
김성욱  |  2015-10-2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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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에 꾸는 꿈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것이 이제는 완연한 가을이다. 들판에는 누렇게 익은 벼가 황금물결을 이루고, 가을 학기는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 사계절을 지내다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광복 70주년을 맞은 2015년 한...
한재준  |  2015-10-2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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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통해 되돌아보는 것들
현지의 플레이리스트 장기하와 얼굴들 - ‘그 때 그 노래’ 장기하와 얼굴들은 모든 노랫말을 한글로만 쓰는 밴드야. 밴드의 보컬 장기하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한글로만 가사를 쓰는 것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 적이 있는데...
이현지, 고훈  |  2015-10-2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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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대체식량으로 각광받는 식용곤충
영화 ‘설국열차’에서는 바퀴벌레로 만든 음식인 '프로틴바'를 먹는 장면이 나온다. 빙하기를 맞은 지구에서 17년째 무한궤도를 달리는 열차안의 대다수 인간은 곤충을 대체식량으로서 지급받는다. 영화 속에서처럼 곤충을 먹...
이상우 기자  |  2015-10-2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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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산업, 그 무한한 가능성
흔히 ‘혐오’의 대상으로 여겨지던 곤충이 황금알을 낳는 유망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는 곤충의 쓰임새가 애완, 의료, 농업 등의 분야로 빠르게 확장되며 높은 성장성을 보이고 있는 데서 비롯된다. 국내 곤충 시장은...
이문규  |  2015-10-2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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