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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3건)
[데스크] 고조되는 농민들의 아픔
“밥 남기면 벌 받는다.”어렸을 적 누구나 흔히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특히 ‘이만 다 먹었다’며 밥을 남기려 하면 어김없이 들었던 말...
<장선영 편집국장>  |  2008-11-1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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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
공화당이 아닌 민주당에서 미국 대통령이 선출됐다. 그것도 미국 역사 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선출됐다.지난 4일 진행됐던 미국의 대통...
<장선영 편집국장>  |  2008-11-1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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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순리에 맞는 송도캠퍼스 이전을 바란다
송도토지매입비를 둘러싸고 학교와 인천시가 안고 있는 갈등들이 점차 표면화되고 있다.지난 23일(목) 학교는 인천 정무부시장, 인천시 경...
<장선영 편집국장>  |  2008-11-0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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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되풀이되는 배신감
학우들은 학교의 주인인 동시에 한없이 약한 약자이기도 하다.요즘 널리 사용되고 있는 CEO형 총장, 대학기업 등의 단어들을 통해 대학 ...
장선영 편집국장  |  2008-10-0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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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참을 수 없는 민영화의 가벼움
“또 민영화다”최근 인천공항을 민영화하겠다는 방안이 발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이에 지난 24일(수)에는 우리학교 곳곳에서 인천공항의...
<장선영 편집국장>  |  2008-09-2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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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서호관 논란을 통해 본 학교 모습
문과대 소속이라 그런지 종종 서호관 식당을 이용하는 편이다.개인적으로는 서호관 식당을 선택할 때 가깝다는 지리적인 이점이 크게 작용하는...
<장선영 편집국장>  |  2008-09-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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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대통령과의 대화’ 방영을 앞두고
놀이터에는 많은 놀이기구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그네와 미끄럼틀, 그리고 시소는 규모가 큰 놀이터든 작은 놀이터든 항상 존재하는 기구들...
장선영 편집국장  |  2008-09-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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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올림픽과 사회에 대한 관심
방학 중 방문했던 미국대학 신문사들에서 하나의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었다. 바로 스포츠 전문 취재팀이 따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스포츠 ...
장선영 편집국장  |  2008-08-3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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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신문의 역할
인하대학신문 창간 50주년을 맞아 여러 기획들을 준비했다.첫 번째는 역사면이다. 본사가 창간했던 58년부터 10년 단위로 끊어 신문의 역사를 다루었다. 신문이란 것은 곧 발행 당시의 사회를 담는 그릇이기 때문에 우리...
장선영 편집국장  |  2008-03-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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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희망을 안고 삽니다
박 형, 어느 덧 2007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이번 데스크 칼럼이 제가 인하대학신문사 편집국장 김상우라는 이름으로 쓰는 마지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은 이전과는 다르게 쓰려고 ...
김상우 편집국장  |  2007-12-0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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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교육투쟁, 더이상 용두사미는 안된다
용두사미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는 일이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다. 매년 학교 측과 등록금 인상분을 놓고 줄다리기를 하는 학생회들의 모습이 정확히 맞아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1학기 개강과 동시에 수많은 홍보물과 여러...
<김 상 우 편집국장>  |  2007-05-0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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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은 학생총회에, 일부 준비단은 수업중
날씨마저 그들을 외면했다. 지난 달 29일(목)에 진행됐던 학생총회가 결국 학우들의 참여부족으로 인해 무산되고 말았다. 학생총회 시작 즈음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결국 학생총회가 진행되는 동안 비는 그치질 않았다. ...
김상우 편집국장  |  2007-04-0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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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데스크
인천시와 인천시 교육청이 지난 달 27일(화) ‘영어가 자유로운 도시 인천’이란 슬로건을 내세워 영어 교육 열풍에 허리가 휘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더 큰 짐을 안겨줬다. 이미 인천은 지난 해 2월 서구에 조성된 영어마...
김상우 편집국장  |  2007-03-1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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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교육…, 유전무죄 무전유죄
올해도 역시 등록금은 인상됐다. 89년 대학 자율화 조치 이후 오르기 시작한 대학등록금은 이젠 걷잡을 수 없을 정도의 인상률을 기록하며 대학들의 몸집을 불리고 있다. 우리학교의 경우만 하더라도 2000년을 기준으로 ...
김상우 편집국장  |  2007-03-0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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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믿지 말지어다
신문기자 중에 대학과 관련해서 기사가 나면 그 어느 기사보다 유심히 보는 편이다. 내가 현재 속해 있는 곳의 현재를 객관적으로 보기 위함이며, 더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기 때문일 ...
임효진 편집국장  |  2006-09-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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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직시하자
지난 주 목요일 ‘인하대 캠퍼스발전 추진위원회’가 출범식을 가졌다. 우리학교의 송도 이전에 따른 발전 계획의 일환으로 학교 관계자들은 송도 이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내심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가는 길이 그리 순...
임효진 편집국장  |  2006-05-0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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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마무리하는 시간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시간이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즐거운 긴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많은 학우들이 여름방학을 더욱 알차게 보내기 위해 여러 가지 일들을 계획하고 있을 줄로 안다. 하지만 아직 많은 학우들의 마음은 그...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6-0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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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대학생의 사회참여
필자는 대학생은 항상 사회에 대해 비판적이고 사회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우리의 선배들은 참 멋진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조국의 민주화를 위해서 온몸을 던졌다. 또 노동자나 가진 것...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5-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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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언론의 의무
"언론은 민중의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 민중이 무지하면 계몽해야 하는 것이 언론이요, 바로잡고 이끌어야 하는 것이 언론의 의무이고 도리인 것이다. 그러한 언론이 혹세무민에 앞장서서는 그 사회의 꼴이 어찌되겠는가." ...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5-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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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오락가락 버스요금
스쿨버스 요금에 대한 얘기가 큰 화젯거리다. 얼마 전 우리학교에서 통학버스 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미래관광이 오늘 9일부터 통학버스의 요금을 인상하겠다는 통보를 해왔다. 그러더니 요 몇 일전에는 다시 태도를 바꾸...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5-0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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