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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271건)
[대학이모저모] 청운관 계단의 문구, 그 칼날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청운관 계단에 붙어있는 문구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문구는 “덮어놓고 낳으면 너네가 책임지냐?” “내 자궁한테 일해라 절해라 하지마” “성별 임금 격차 100:64, 여성은 3시부터 무급이라던데...
임현지 수습기자  |  2017-04-2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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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토론] 만 24세까지 대중교통 이용요금 할인 확대 논란
‘대학생 청소년 요금 할인 캠페인’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현행 청소년기본법에 따르면 청소년을 9세 이상 24세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이 법대로라면 대중교통요금 할인혜택을 받아야 하는 연령을 만 24세까지로 확...
유현승 수습기자  |  2017-04-2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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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토론] 근로기준법 개정안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주당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줄이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해당 개정안의 처리는 5월 10일 대선 이후로 미뤄졌다. 한편 한국의 평균 노동시간은 OECD 회원국 중 두 번째로 많다...
최창영 기자  |  2017-04-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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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모저모] 서울대 ‘대학신문’ 65년만에 백지 발행
서울대학교 학보, ‘대학신문’ 1면이 백지로 발간됐다. 이는 창간 후 처음으로 이뤄진 백지 발행이다.지난 3월 13일 서울대학교 학보사는 16면으로 구성된 호외를 발행했다. 호외 1면에는 ‘서울대학교 공식 언론인 대...
강성대 기자  |  2017-03-3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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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토론] 만 18세 투표권 부여
만 19세부터 가질 수 있는 투표권을 두고서, 투표 연령을 조정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017년 1월 11일 발의된 만 18세로 투표 연령을 하향하는 선거법 개정안은 무산된 상태다.찬성▶만 18세는 독자적인 ...
모다영 기자  |  2017-02-1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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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모저모] 사건의 화수분, 호서대학교
지난 10월 호서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축제 업체 선정과정에서 현금상품권유흥업소 등의 접대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유기정학 4개월이라는 징계를 받았다.호서대학교 총학생회장은 축제 진행 업체에 ...
나영현 기자  |  2016-12-0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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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토론] 노키즈존 찬반논란
노키즈존 찬반논란노키즈존(No-Kids Zone)이란 아이들의 식당 출입을 금하는 것으로, 아동을 동반한 손님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생겨났다. 그러나 이에 대한 반대여론도 만만치 ...
서동령 기자  |  2016-12-0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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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토론] 성과연봉제
반찬토론 - 성과연봉제 도입 논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기존의 호봉제에서 성과연봉제로 전환하겠다는 발표를 하자, 전국철도노동조합은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며 파업을 했다. 현재 철도 노사협상이 결렬된 상태이며 성...
모다영 기자  |  2016-11-2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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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모저모] ‘최순실-박근혜 게이트’ 대학가에서 시국선언 잇달아… 중ㆍ고등학생도 동참
최순실-박근혜 게이트와 관련해 시국선언문을 발표한 대학이 전국적으로 100여 개를 넘었다. 최순실의 딸, 정유라에 대한 부정입학 논란이 일었던 이화여대가 10월 26일 최초로 시국선언문을 공개했다. 이후 전국의 대학...
최창영 기자  |  2016-11-0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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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토론] 대기업에 대한 금전적 지원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정부가 대기업의 경영이 악화될 때 금전적으로 지원을 해야 하느냐에 관한 논란이 거세다. 법원의 결정에 따라 법정관리 기업으로 결정되면, 부도를 낸 기업주의 민사상 책임이 면제된다. 또...
최창영 기자  |  2016-10-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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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토론] 청년수당
청년 실업률이 12.5%(2016년 2월 기준)로 IMF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 20대 청년 144만 명 중 장기미취업, 불안정고용 등 ‘사회 밖’ 청년이 50만 명에 이르는 실정이다. 서울시 ‘...
최창영 기자  |  2016-10-2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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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모저모] 고려대학교 단체 채팅방 성희롱 가해자 8명, 신상 공개 결정
지난 6월 같은 수업을 듣던 남학생 9명으로 구성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1년간 지속적으로 성희롱적인 발언을 해 온 가해자 8명에 대해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1일, 그들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최창영 기자  |  2016-10-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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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공무원이 되고 싶은 청년들
공무원이 되고 싶은 청년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취업준비생 10명 중 4명이 공무원 시험 준비생(이하 공시생)이라고 한다. 약간 과장해서 말하자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중 절반이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
서동령 기자  |  2016-09-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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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인간의 미래
앞선 기사에서 못 다한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인공지능과 관련된 현재 진행형인 사회 문제가 그것이다. 필자는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이다. 인공지능과 관련된 가장 관계 가 깊은 분야 중 하나를 전공하고 있는 입 장에서 ...
박태주 기자  |  2016-03-2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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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편집자의 눈으로 바라본 인하대학신문
지난 호에 이어 이번 호에도 본지를 읽지 않는 학우를 만나봤다. 언론정보학과 학술 제에서 신문팀장을 맡아 신문을 제작할 동 영준(언정3)학우의 생각을 들어봤다.동 : 동영준 학우, 이 : 이현지 기자 ...
이현지 기자  |  2016-03-2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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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학우들만의 자유로운 캔버스가 되길 바랐다”
혹시 ‘어둠의 대나무숲’이라고 들어 보 았는가. 어둠의 대나무 숲은 쉽게 말하자면 익명제보를 통해 다소 건전하지 않은 이야 기를 인터넷 상에서 공유하는 곳이다. 그 러나 그것이 학교라는 타이틀을 달면서 최 근 본교 ...
김성욱 기자  |  2016-03-2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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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너마저... 예상을 뛰어넘은 알파고의 선전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알파고의 바둑대 결이 연일 화제다. 이 글을 쓰는 현재 알파 고가 이세돌 9단을 2대 0으로 이기고 있어 많은 사람이 대결 전 예측했던 것 과 정 반 대의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문제는 결과 ...
박태주 기자  |  2016-03-2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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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문 왜 안 읽을까요?” 본지를 읽지 않는 학우를 만나다
사실 본지를 열독하는 학우보다는 본지 를 잘 읽지 않는 학우들이 더 많다. 이번 호에는 본지의 애독자가 보내준 기고를 싣 는 대신, 본지를 보지 않는 학우를 찾아 본 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물어봤다. 김태 훈(기계...
박현호 편집국장  |  2016-03-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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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숨은 뜻
전통적인 가옥조경법에서는 공부하는 선 비의 서재 옆에 연못을 두었다. 지자요수(知 者樂水)라 지혜로운 자는 물을 좋아하기 마 련이니 물의 변화에서 지식과 지혜를 이끌 어내길 바라는 것이 한 이유였고 거울이 귀 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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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잠 속에 이뤄낸 값진 금메달
지난 1월에 열린 슈퍼챌린지 해커톤. 참가 자들끼리 만든 제품으로 상업성이나 독창성 등으로 우열을 가리는 대회에서 본교의 김규 환(컴공), 이시영(시각디자인) 학우가 참가한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스마트폰으로 대화를...
박태주 기자  |  2016-03-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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